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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국 경제성장률 추이 2026-01-23 07:52:16
이는 분기 기준으로 지난 2023년 3분기(4.7%)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로, 지난달 발표한 수치(4.3%) 대비 0.1%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3%)도 웃돌았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그래픽] 코스피 추이(종합) 2026-01-22 16:52:56
장을 마쳤다. 지난해 10월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한 지 3개월 만에 그간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코스피 5,000) 고지마저 넘어선 것이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에선 답없다" 등 돌리더니…북미로 '돈·인재' 몰리는 이유 2026-01-22 16:08:39
참여했다. 북미 학계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초기 테크기업 투자처를 깊이있게 물색하고 있다. SBVA도 지난해 투자한 17개사 중 6개사가 해외 기업으로 전체 투자 대상의 약 3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을 전제로 한 투자 비중이 2024년보다 크게 확대됐다. SBVA 관계자는 "지난해엔 AI·로봇 중심으로 글로벌...
[그래픽]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현황 2026-01-22 09:34:46
원형민 기자 =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3천709명으로 집계됐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다급히 쿠바 챙기는 중·러…'反美 교두보' 수성 나서나 2026-01-22 05:08:33
장관의 쿠바 대통령 예방 사실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러시아 측은 "(내무부 장관이) 3일 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사건에서 쿠바 전투원이 사망한 데 대해 애도를 표했다"라며, 마약 밀매 퇴치, 국제 사이버 보안, 범죄자 수배 요청 교환, 경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활발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단식 일주일'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구급차 철수 2026-01-21 20:44:46
3시 58분께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도착했지만, 장 대표가 강하게 이송을 거부하면서 구급대는 약 10분 뒤인 오후 4시 8분 철수했다. 국민의힘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사설 응급구조사를 대기시킨 상황이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자필로 "단식 7일차, 민심이 천심이다.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특검이 아니라...
'전설의 기록광' 데이비드 보위의 9만 점, 왜 V&A 수장고로 향했나 2026-01-21 14:12:35
이 건물 3개 층의 외벽과 그 안 두 가구 주택을 보존하기로 결정하고 소장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건물의 형태는 한국 관람객에게도 익숙한데, 당시 V&A가 ‘집’을 주제로 작업해온 한국인 현대미술가 서도호에게 커미션 작업을 의뢰했기 때문이다. 서도호 작가는 철거 전 거주민과 소통하며 건물의 외관과 내부를...
"출근·등교·쇼핑 거부"…'이민단속 총격사망' 미네소타서 시위 2026-01-21 11:32:51
불법 이민자 단속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천명의 연방 요원을 미네소타에 파견했다. 이 과정에서 최근 몇 주간 미네소타주에서 2천400명 이상이 체포되고 현지 여성이 숨지자 지역 사회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이번 시위를 주도하는 미국통신노조(CWA) 미니애폴리스지부 키어런 넛슨 지부장은 "미네소타 주민들에 대...
한국 아빠車 일냈다…미국도 푹 빠져버린 '패밀리카 끝판왕' 2026-01-21 10:44:09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지난 14일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부문별 후보 차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두 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는 세 배 이상의 점수...
"이 가격에 따라올 차가 없다"…美 아빠들도 난리난 팰리세이드 2026-01-21 10:09:58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에서 2위 닛산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제치고 북미 올해의 차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현지에서도 '패밀리카'로서 인정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