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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버티기나 증여 택해…세금회피 매물 '반짝증가' 그칠 것" 2026-01-23 18:05:02
작년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의 다주택자가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선 오는 5월 9일 전 집을 팔고 잔금 수수까지 마쳐야 한다. 다주택자 매물 증가는 ‘반짝 효과’에 그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과거 사례를 보면 급하지...
[사설]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공급 효과 보기엔 시한이 촉박하다 2026-01-23 17:28:22
서울 등 조정대상지역에서는 2주택이면 20%포인트, 3주택 이상이면 30%포인트가 중과된다. 지방소득세(10%)까지 포함하면 3주택 이상자는 최고 82.5%의 세율을 적용받는 셈이다. 이 제도는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1년 단위로 유예됐지만, 올해 다시 시행되게 됐다. 다주택자들이 보유 물량을 시장에 내놓게 하려는...
"돈 더 준다 해도 안 나간대요"…퇴로 막힌 집주인들 '비명' 2026-01-23 16:12:32
작년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 다주택자가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선 오는 5월 9일 전 매물이 팔리고 잔금 지급까지 완료됐음을 증명해야 한다. 박원갑 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토지거래허가 구역 아파트 거래는 별도로 15일가량 허가 기간을 포함...
다주택자 절세매물 나올까…李대통령 언급에 시장 반응 주목 2026-01-23 10:47:14
깎아주는 것은 좀 이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대상지역에 적용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는 2021년 문재인 정부에서 현행 구조를 완성했으나 윤석열 정부가 집권한 뒤 2022년 5월부터 시행령 개정을 통해 매년 시행을 유예해 왔다. 현재 과세표준에 따라 6∼45%인 양도세 기본세율에 2주택자는 20%포인트, 3주택 이상...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2026-01-23 07:59:13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사람이 집을 팔 때 기본세율에 일정 비율의 가산 세율을 추가로 얹어 과세하는 제도다. 양도세 기본세율(6~45%)에 추가로 20~30%포인트의 가산세율을 부담하게 된다. 2주택자는 20%포인트, 3주택자는 30%포인트의 가산 세율이 붙는다. 지방소득세까지 합하면 3주택자 최고세율은...
장기보유공제 손보나…보유 요건 조정될 듯 2026-01-22 17:45:00
3년 이상 보유한 주택은 보유 기간에 따라 양도세를 감면해준다. 보유 기간 1년당 2%포인트씩 15년 이상 보유하면 양도차익을 최대 30% 깎아준다. 원칙적으로 조정대상지역에선 이런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사라진다. 이에 따라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연장되지 않고 오는 5월 9일 종료되면 조정대상지역인 서울과 일부...
이젠 로또 당첨돼도 집 못 사...서울 집값 상승폭 13주 만에 최고치 2026-01-22 17:29:45
서울 전역은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10월 15일 이후 오름세가 일부 완화됐었다. 10월 4주(27일 기준)는 0.23%, 11월 1주(3일 기준) 0.19%, 11월 2주(10일 기준) 0.17%를 기록하며 축소 흐름이 지속됐다. 11월 3주(17일 기준)에는 다시 0.20% 상승 흐름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동작구가...
토허제·금융규제로 벼랑끝에 선 공인중개사 2026-01-22 16:47:30
경기 12곳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다. 주담대출 한도를 줄인 데다 전세 낀 거래(갭투자) 자체를 강제로 막아 중개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보다 경기권이 더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경기 하남시, 성남 수정·중원구, 안양...
"한때는 수능 뺨쳤는데"…작년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 최소 2026-01-22 08:16:32
거래량이 줄기 시작한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화했다. 지난해에는 수도권에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6·27대책에 이어, 서울 25개 구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와 거래량이 더욱 줄며 중개업계가...
[서미숙의 집수다] 혼란한 부동산 세제…'1주택=실수요자' 원칙 흔들리나 2026-01-22 06:01:00
장특공제 혜택 축소를 시사했다. 현재 조정대상지역에서는 양도세가 중과되고 장특공제 혜택도 받을 수 없지만 비규제지역에서는 연 2%씩, 최대 3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부활하면 현재 조정대상지역인 서울과 경기 12곳의 주택을 매도할 때는 장특공제 혜택이 사라지지만, 지방 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