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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방장관 "우크라이나에 올해 350억달러 군사원조" 2026-02-13 11:35:22
곽민서 기자= 우크라이나의 서방 동맹국들이 올해 우크라이나에 350억달러(50조원) 규모의 군사 원조를 제공하기로 확정했다고 12일(현지시간)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이 밝혔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힐리 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국방연락그룹(UDCG) 회의...
러, 프랑스와 접촉 확인…"최고위급 대화 징후는 아직" 2026-02-10 20:21:49
서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다시 대화하는 게 필요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을 개시한 이후에도 푸틴 대통령과 접촉하며 중재를 시도했지만, 서방과 러시아의 대립이 심화하면서 대화를 중단했다.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日, 개헌논의 불붙나…방위상·연립여당 대표까지 "속도 내야"(종합) 2026-02-10 18:12:59
있다. 한편, 고이즈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방위비(방위 예산) 증액과 관련해 "필요한 투자를 하는 것"이라며 "(선거 기간) 긍정적 반응이 많았던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2∼15일 독일을 방문해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유럽 각국의 국방부 장관들과 양자 회담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뮌헨...
"트럼프는 파괴자"…뮌헨안보회의 보고서 美 맹비난 2026-02-10 15:46:20
직업을 갖기를 기대하게 된다"면서 "지금의 상황이 바로 그렇다"고 했다. 뮌헨안보회의는 서방의 외교·안보 고위당국자와 전문가들이 매년 독일 뮌헨에서 모여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국제 안보포럼으로 올해는 오는 13~15일 열린다. 러시아가 2022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에는 러시아를 견제하고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개헌논의 속도내나…다카이치 이어 방위상 "국민투표 가능한 빨리" 2026-02-10 13:32:55
기자회견에서 방위비 증액과 관련해서는 "필요한 투자를 하는 것"이라며 "(선거기간) 긍정적 반응이 많았던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2∼15일 독일을 방문해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유럽 각국의 국방장관들과 양자 회담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뮌헨안보회의는 서방의 외교·안보 고위당국자와...
美제재 비웃는 中나우라…글로벌 Top5 업체로 '우뚝' [김채연의 세미포커스] 2026-02-10 07:00:08
한 연구소에서 ASML의 구형 장비 부품을 역설계하는 방식으로 자체 EUV 프로토타입(시제품)을 개발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중국은 빅펀드 3기를 통해 노광 장비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분야에 집중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는 "중국은 이제 미국의 규제에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 자국 중심의 완전히...
중국이 반값에 쓸어가는데…'규정 지킨 한국만 손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9 07:00:03
'그레이마켓'의 자금줄이 서방의 감시망 밖에서 안전하게 흐를 수 있는 '금융 고속도로'가 뚫렸다는 해석도 있다. 서방 제재의 가장 강력한 무기였던 '달러 결제망 차단'은 역설적으로 대안 결제망의 고도화로 이어졌다. 그 중심에 중국 주도의 엠브리지와 CIPS가 있다. 엠브리지는 석유와 가스 등...
[율곡로] 제국의 귀환, 신냉전의 가시화 2026-02-08 07:00:04
'위대한 러시아'를 재건함으로써 서방에 맞서고 중국의 비상을 억제해 유라시아 맹주 지위를 회복하려 벼르고 있다. 미국과 핵 경쟁을 국제 정세 흔들기에 활용하는 전략도 여전하다. 제국은 참치와 같다. 움직임을 멈추면 사멸하는 숙명을 지녔다. 페달을 돌리지 않으면 쓰러지는 자전거에도 비유된다. 역사적으로...
홍콩에 '위안 저수지' 만들었다…글로벌 '머니 게임'의 전면전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7 07:00:22
"이제 위안화를 쓰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는 의견이다. 반면 서방 주도의 전통적 금융 안전망인 IMF의 역할은 축소됐다。 IMF가 2020년 도입한 '단기유동성 지원(SLL)' 제도는 오는 2027년 4월 완전히 폐지하기로 확정됐다. 펀더멘털이 튼튼한 국가에 조건 없이 단기 자금을 빌려주겠다던 이 제도는 지난 5년간...
러, 살아있는 비둘기 '원격' 조종 기술 개발…군사적 이용 우려 2026-02-05 17:10:50
목적으로 개발됐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서방 전문가들은 군사적 목적의 사용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있다. 제임스 지오다노 미 국방부 과학자문위원은 "이런 바이오 드론은 적진 깊숙이 질병을 퍼뜨리는 생화학 무기 운반체로 사용될 수 있다"고 짚었다. 텔레그래프는 러시아가 이미 훈련된 돌고래를 우크라이나 전쟁의 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