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이암 종양 이용해 치료제 만든다…'맞춤형 면역 치료' 2026-02-13 14:29:00
남아있는 전이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면역원성 세포사멸체(Immunogenic Apoptotic Bodies, iABs)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팀은 두 개의 종양을 지닌 전이암 생쥐 모델에서 한 쪽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뒤, 이를 활용해 iABs를 제작한 뒤 남아있는 종양에 투여했다. 그 결과, iABs를 투여받은 생쥐의 세포 독성 T...
“살 좀 빼려다 진짜 큰일난다”…조심해서 마셔야 되는 ‘이것’ 2026-02-13 11:07:47
세포에서 변화가 나타났다. 굳은 핏덩이인 혈전을 분해하는 단백질 분비가 감소했다. 이 단백질은 혈관을 막는 혈전을 제거해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혈액-뇌 장벽은 뇌 핵심 방어 체계로 유해 물질을 차단하고 영양소만 통과시킨다. 또 혈관 세포가 수축해 혈류 흐름을 막을 수 있다고 나타났다. 연구팀은 에리스리톨이...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임상 1상 IND 승인 2026-02-13 10:32:37
세포의 GFRA1 수용체에 직접 결합해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후보물질이다. 남성호르몬 억제나 혈관 확장에 의존하던 기존 치료제와 달리, 발모 경로를 생리적으로 활성화하는 새로운 기전을 갖춰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외용제로 개발하고 있다. JW0061은 그동안 다수의 국제 학회에서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나해리 의료원장 "콜린, 뇌 영양제 아닌 치료제…의사 입장선 무기" 2026-02-13 10:00:00
세포를 맞고 오는 환자도 봤는데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나 의료원장이 경도인지장애 환자에게 추천하는 의약품은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다.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 생성을 돕는데, 아세틸콜린은 기억력, 주의력, 학습 능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준다. 다만 콜린 제제는 지난해 9월...
JW중외제약, 탈모 신약 후보물질 임상 1상 IND 승인…모낭 줄기세포 직접 겨냥 2026-02-13 09:56:58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JW0061은 모낭 줄기세포의 GFRA1 수용체에 직접 결합해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남성호르몬 억제나 혈관 확장에 의존하던 기존 치료제와 달리, 발모 경로를 생리적으로 활성화하는 새로운 기전을 갖춰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외용제로 개발 중이다....
네이처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그랙 세멘자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와 기술자문계약 체결 2026-02-13 09:30:44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미국 자회사 네이처셀 아메리카(NatureCell America)가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그랙 세멘자(Gregg L. Semenza)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와 기술자문계약(Scientific Advisory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그랙 세멘자 교수는 세포가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는...
바이오솔루션, 7년만에 당기순이익 흑자 2026-02-13 09:24:14
바이오솔루션의 2025년 연결 매출은 세포치료제 및 화장품 원소재 사업 부문에서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세포치료제 케라힐, 케라힐알로, 카티라이프의 안정적인 처방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화장품 원소재 및 동물대체 조직모델 매출도 선방하며 매출구조의 저변을 확대했다. 연결 손익 개선의 핵심...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JW0061' 임상 1상 승인 2026-02-13 09:21:20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JW0061은 모낭 줄기세포의 GFRA1 수용체에 직접 결합해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혁신 신약 후보물질이다. 남성 호르몬 억제나 혈관 확장에 의존하던 기존 치료제와 달리 발모 경로를 생리적으로 활성화하는 새로운 기전을 갖춰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외용제로 개발 중이다. 이 약은 인간 피부...
네이처셀, '노벨 생리의학상' 그랙 세멘자 교수와 기술자문 계약 2026-02-13 08:22:40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멘자 교수는 세포가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한 공로로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저산소유도인자(HIF) 신호전달 경로를 발견하고 해당 경로가 혈관신생, 세포 생존, 대사 조절 및 종양 생물학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함으로써 허혈성 질환...
제이인츠바이오, JIN-A02 종양 크기 최대 45% 감소 2026-02-12 15:38:18
치료 이후 치료 선택지가 제한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새로운 치료 접근 가능성을 제시했다. EGFR 변이 폐암은 EGFR 신호 활성 증가로 암세포 증식이 촉진되는 질환으로, EGFR 표적치료제는 지난 10여년간 폐암 치료 성과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는 치료 과정에서 후천적 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