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남 구룡마을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9:23:00
16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의 한 빈집에서 불이 나 오전 8시 49분부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에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앞서 이날 오전 5시 1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지 3시간 39분여 만이다. 당국은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커지자 오전 5시10분께 대응...
金총리 "사이비 이단은 '국정농단 거름'…통일교·신천지에 합동수사" 2026-01-13 09:57:28
강력한 의지"라고 했다. 복지부와 소방청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총리는 "응급환자 이송체계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라며 "골든 타임을 놓쳐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일이 반복됐다. 정부는 시범사업 등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엄벌해야"…'단전·단수' 이상민에 15년 구형 2026-01-12 18:29:59
19일 구속기소 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도 적용됐다. 또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사실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계엄 공모'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7:19:51
의견에서 “피고인은 경찰청과 소방청을 지휘·감독해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 장관으로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했음에도 이에 가담하고 묵인했다”며 “재판 과정에서 진실을 숨겨 역사의 기록을 훼손하고, 후대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점을 고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검팀은 계엄 선포...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6:01:03
업무를 관할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경찰과 소방청을 외청으로 두고 있음에도 범행에 나아갔다"고 설명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19일 구속기소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
의사 태운 소방헬기 날았더니…중증환자 생존율 79% 달해 2026-01-12 12:58:01
특징이다. 소방청은 이 같은 구조 덕분에 구급대 현장 도착 이후 전문 처치까지 걸리는 시간이 전년보다 단축되는 등 치료의 신속성과 효과가 함께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소방청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를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관할 구역과 관계없이 가장 가까운 헬기가 즉시...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관련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어 윤 장관은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새해맞이 찹쌀떡 먹고 연초부터 日 도쿄에서 한 명 질식사 2026-01-06 21:29:12
소방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도쿄에서 찹쌀떡이나 이와 유사한 음식을 먹다 목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총 338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이 같은 사고의 거의 절반은 떡을 가장 많이 먹는 12월과 1월에 발생했다. 같은 기간 동안 최소 33명이 떡을 먹다 질식해 숨진...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서 중앙·광역 우수 0곳 2026-01-05 10:36:47
없었지만, 중앙부처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소방청, 우주항공청, 재외동포청이 광역지자체는 서울시, 충남도가 해당했다. 방미통위는 2024년 보통 등급이었지만 지난해 사이버보안 전담인력과 관리역량 부족으로 미흡 등급으로 하락했다. 소방청, 재외동포청, 서울시, 충남도는 2년 연속 미흡 등급을 받았다. 국정원에 ...
한여름 우루과이 곳곳 화재…호텔 투숙객 창문으로 탈출 2026-01-03 06:17:10
당국은 덧붙였다. 빅토르 파군데스 우루과이 소방청 대변인은 "지난해 동기 대비 소방관 출동 건수가 200%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기온이 매우 높고 건조한 상황에서 바람까지 불면서 특히 산불 피해가 두드러진다"라고 말했다. 인명 피해가 보고됐다. 지난해 세밑 파이산두에 있는 라카스테야나 호텔에서는 큰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