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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 경찰 영장 심사 부서 증원·강화…"효율적 사법통제" 2026-02-09 14:29:02
수사부 소속 검사 1명을 인권보호부로 전환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인권보호부 6명 가운데 3명은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부부장검사로 구성됐다고도 덧붙였다. 부부장검사는 부장검사 직전 직급이다. 인권보호부는 경찰이나 특별사법경찰이 신청한 각종 영장을 심사하는 부서다. 중앙지검은 "경찰 수사를 신속하게...
"민주당 지도부 제정신인가" 비난에…이성윤 "전준철 유능" 엄호 2026-02-08 09:37:50
이 최고위원과 서울중앙지검장과 반부패수사부장으로 손발을 맞춘 관계다. 이 최고위원은 전 변호사의 입장문도 대신 공개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전 변호사는 소속된 법무법인이 선임한 사건에서 다른 변호사의 요청으로 수사 중간 잠깐 쌍방울 측 임직원들을 변론한 적이 있다. 그는 "제가 변론을 맡았던 부분은 쌍방울 측...
檢 중간간부 '엑소더스'…수사 역량 위기 2026-02-04 17:27:49
공공수사부 검찰연구관을 지냈고 노동 분야 공인전문검사(2급 블루벨트)를 취득한 전문가다. 그는 이번 인사에서 유임됐지만 사직을 택했다. 인천지검 형사6부장으로 부임 예정이던 변진환 전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검사(38기)는 가습기살균제 사건 수사팀 경력을 쌓았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단독] 檢 중간간부 인사 후 줄사표…김현아·장재완·이경민 사의 2026-02-03 16:05:07
수사부 검찰연구관을 지냈고, 최근에는 대검 노동분야 공인전문검사(2급 블루벨트) 인증을 받기도 했다. '국제통'으로 꼽히는 김태형 대전지검 천안지청 차장검사(35기)도 내부적으로 사직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인천지검 국제범죄수사부장과 법무부 국제법무과장, 국제법무정책과장, 국제형사과장과 형사기획과장을...
기밀 넘기고 거액 '뒷돈'…삼성전자 전 직원 재판행 2026-02-02 18:15:28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김윤용 부장검사)는 2일 삼성전자 전 직원 권모씨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배임수재,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허브 대표이사 임모씨 역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배임증재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삼성전자 IP센터에서 근무하며...
100만달러에 기밀 넘긴 前 삼전 직원 2026-02-02 17:14:02
함께 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윤용)는 배임수재, 업무상배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전직 삼성전자 직원 권모씨(54)를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권씨에게 자료를 건네받은 NPE A사 대표 임모씨(55)도 배임증재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NPE는 소...
100만 달러에 삼성전자 기밀 NPE에 넘긴 직원 구속기소 2026-02-02 16:49:38
대표도 함께 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윤용)는 배임수재, 업무상 배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전직 삼성전자 직원 권모 씨(54)를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권 씨로부터 자료를 건네받은 NPE A사 대표 임모 씨(55)도 배임증재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N...
'몸값 뻥튀기 논란' 파두, 거래정지 길어지나 2026-01-30 17:21:03
앞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작년 12월 18일 파두 경영진 3명과 파두 법인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증시 상장 과정에서 중요 사항을 고의로 누락했다는 혐의다. 거래소는 이튿날부터 파두의 주식 거래를 중지했다. 금융투자업계 일부 관계자는 파두의 거래정지 기간이 길어질 ...
대구 4개 새마을금고서 860억 불법대출…檢,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기소 2026-01-28 16:42:46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직무대리 이근정 부장검사)는 대구 새마을금고 4개 지점 전·현직 임직원 7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중 대출팀장 A씨는 구속기소됐다. 허위 분양계약서로 530억원대 대출을 받은 혐의(사기) 등으로 건설업자 B씨와 대출...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147억 환치기 범죄자 '덜미' 2026-01-28 10:00:03
A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지언)의 김지웅 검사(사법연수원 43기)는 출입국사무소가 세관에 입국 통보를 누락한 점을 발견했다. 출입국사무소가 전산이 연계되지 않은 서울세관을 '자동 통보 대상 기관'으로 착각했던 것이다. 김 검사는 서울세관에 "A씨가 재차 입국할 경우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