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2026-03-08 06:13:01
위해 이상지질혈증 치료신약 '로수젯'(성분명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원료를 미검증된 중국산으로 바꾸려 했다며 품질 경영을 훼손하고 의료 현장의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신 회장은 지난달 24일 간담회를 열어 징계 절차에 관여한 바 없으며, 오히려 박 대표가 연임을 위해 청탁하러...
이번엔 대주주와 붙었다…한미약품 2차 경영권 분쟁 2026-03-06 14:24:15
한미약품의 히트작인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의 원료를 국산에서 중국산으로 바꾸라고 했다는 거고요. 성비위 임원에 대한 가벼운 처분 역시 신 회장 입김이 들어간 경영권 부당 개입이란 겁니다. 신 회장은 이에 대해 '특정 원료 사용은 현장 전문가로서 회사 효율성을 위해 제언했다'고 말했죠,...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다시 불붙나…신동국·송영숙 회장 연합에 ‘균열’ 2026-03-06 11:43:50
로수젯 원료의 중국산 변경이 추진되는 점에 대해 신 회장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대표는 신 회장이 전문경영인 체제를 흔들고 있다면서 “로수젯 원료를 미검증 중국산 원료로 바꾸면 정말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나”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임기 만료를 앞둔 그는 “이번...
약사회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 2026-03-05 17:47:55
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 "과학적 검증·규제당국 평가 우선해야"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대한약사회는 한미약품그룹 내홍으로 불거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성분명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의 원료 변경 논란과 관련해 "경영 논리가 아닌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검토하라"고...
한미약품그룹 내홍 또 격화…박재현 대표 "전문경영체제 흔들려" 2026-03-04 14:45:19
"로수젯 원료를 미검증 중국산 원료로 바꾸면 정말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나"라고 따져 물었다. 이날 박 대표는 한미약품 임직원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이런 내홍에 관해 설명했다고도 전했다. 업계에서는 한미약품그룹 내부 진통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앞서 신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부탁하지 않았다" 2026-03-04 13:57:02
보고 듣고 하는게 왜 잘 못된 것이냐. 대통령이 국무총리하고만 일하냐”고 말한 점도 지적했다.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말과 반대된다는 것이다.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젯'의 원료를 미검증 중국산으로 변경하는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한미의 중심에는 임성기 선대회장의...
한미그룹, 故 임성기 선대회장 철학 담은 동판 조형물 제막식 거행 2026-03-04 08:35:18
수젯’을 비롯해 ‘아모디핀’, ‘아모잘탄’ 등 전문의약품과 어린이 해열제 ‘써스펜’, 유산균 정장제 ‘메디락’, 어린이 영양제 ‘텐텐’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군도 담겼다. 지난 1년여 동안 동판에 새길 선대회장의 업적 하나하나를 직접 정리하며 제작에 참여한 송영숙 회장은 “임성기 정신은 한미그룹이 영원히...
'4년새 2배' 고지혈 복합제…HK이노엔·일동 격돌 2026-02-22 06:05:01
4년새 2배로 커졌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한미약품[128940] 로수젯과 유한양행[000100] 로수바미브가 각각 원외처방 2천억원과 1천억원을 돌파하며 고지혈증 치료 복합제 시장에서 '블록버스터' 약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새로운 유형의 복합제가 꾸준히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한미약품, 지난해 연매출 1조 5천억 원…"역대 최대" 2026-02-05 21:12:18
수젯’은 2279억 원을, 고혈압 치료 복합제 제품군 ‘아모잘탄패밀리’는 1454억 원의 매출을 냈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 매출은 지난해 최초로 4천억 원을 넘었다. 중국 내 유통 재고 소진과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이안핑, 이탄징등 호흡기 질환 의약품 판매가 확대됐다. 지난해 누적 매출 4,024억 원과 영업이익...
한미약품, 매출 1.5조·영업이익 2578억…역대 최대 2026-02-05 17:31:52
수젯 등 주요 품목 성장세가 이어진 데다 파트너사인 미국 머크(MSD)에 임상 시료를 공급하고 기술료 수익이 늘어난 게 실적 상승에 영향을 줬다. 북경한미가 정상화한 것도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8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매출 1위(유비스트 기준)를 달성한 한미약품은 원외처방 부문에서만 지난해 1조836억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