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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6억달러 새단장한 우아한 전시장…내부엔 지게차 동원 개막준비 2026-01-04 14:09:51
아해서 한 번쯤 앉아보고 싶은데 전시품이라 그럴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자신을 에디라고 소개한 이 일꾼은 "10년째 1월마다 CES 전시장에서 일하고 있다"며 "개막일 하루 전에야 일이 끝날 것 같다"고 말했다. 컨설팅업체 PwC도 자사 로고로 도색한 F1 경주용 차량을 들여놓고 참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좋아해 줘서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큰 기회를 얻고 곧바로 입대를 택했다. 주변에서는 다들 "후회할 것"이라며 만류했지만, 베이비주는 "나중에 일을 더 많이 하다가 가는 것보단 낫겠다고 판단했다. 아무리 블랙핑크와 작업을 했다지만, 그때의 나는 되게 단호했다. 그리고 그 선택이 맞았다"며 미소...
''케데헌' 장난감 어디있나요?'…손가락만 빨고 있는 완구업계 [트렌드노트] 2026-01-01 22:14:19
아해서 선물로 사줄까 했는데 마땅한 장난감이 없었다. 온라인에서도 찾아봤지만 대부분 모조품이거나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리는 해외 직구 제품뿐이었다”고 말했다. 전 세계적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데헌이 대표 인기 지식재산권(IP)으로 자리 잡았지만 국내 완구 산업은 이 같은 흐름에 제대로 올라타지...
항공정비사 꿈꾼 고교생…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선물 2025-12-31 16:51:27
아해 항공 정비사를 꿈꿔왔고 항공 정비 학교로 진학할 예정이었다. 손재주가 좋아 고장 난 자전거를 구매해 수리 후 되팔아 부모님의 옷을 사드리기도 했다. 오토바이 면허를 취득한 다음에는 오토바이 정비를 공부하기도 했다. 김 군의 아버지 김태현 씨는 "아내는 어릴 적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어, 의족으로 불편한...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아해 젤리와 초콜릿을 끊지 못했다"고 했다. 이 같은 식습관 탓에 체중도 눈에 띄게 늘었다고. 이희진은 "예전에 비해 12kg이 쪘고, 몸무게 앞자리가 30kg대에서 40kg대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문제는 체중 증가보다도 건강 지표였다. 이희진은 건강검진 결과를 전하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대장 용종도 발견됐다. 그...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좋아해요. 분야와 상관없이 넓게 파고 깊게 확장하는 책들. 같은 책도 아주 좋아합니다. 비문학과 인문서를 많이 읽고, 소설도 읽지만,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책에 자주 손이 가요. 지금 가방에 있는 책은 예요. 어제 받은 철학책인데 메이크업 받으며 첫 장을 펼쳤더니 바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당신의 인생이 아주...
클래식에 빠진 'EDM 전설'…"피아노는 내 창작 과정의 영혼" 2025-12-25 16:40:58
아해 주더라고요. 레슨으로 시작해 함께 쓴 곡이 15곡이 됐어요. 전 스타인웨이 근처에 항상 작은 녹음기를 두고 즉석에서 간략한 아이디어들을 녹음했어요. 나중에 그걸 악보로 만들었죠.” 피아노는 스튜디오에 갇혀 살아야 했던 그에게 탈출구가 됐다. “전자음악을 쓰려고 스튜디오에 앉으면 지난 주말 페스티벌 세트의...
오늘은 네가 꽃이다 [나태주의 인생 일기] 2025-12-23 17:23:09
좋아해서 내가 찾아가면 화들짝 반기는 분이었다. 그날도 무심히 부시장실에 들렀는데 부시장실에서 일하는 아가씨가 차를 내주었다. 부시장실 아가씨 또한 오랫동안 만나서 친숙한 사이여서 내가 농담을 건넸다. “현진 씨가 말이 없고 착해서 참 잘 웃지요?” 그러자 부시장이 말을 받았다. “그럼요. 현진 씨는 웃어도...
스튜어디스 꿈꾸던 11세 소녀, 뇌사 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 2025-12-23 09:47:13
가족들은 전했다. 특히 여행을 좋아해 비행기를 타고 여러 나라를 다닐 수 있는 승무원이 되고 싶어했다고 한다. 하음 양의 어머니 양아름 씨는 "먼저 보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며 "하늘에서는 하음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면서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트럼프 "마두로, 물러나는게 현명…강하게 나오면 그게 마지막" 2025-12-23 09:20:01
좋아해…사진공개 싫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대한 압박 수위를 연일 높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마두로 대통령이 권좌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