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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럼] 엑세쏘바이오파마 "파트너사의 어떠한 리간드와도 결합…특허 가능한 맞춤형 프로탁 플랫폼" 2026-02-26 16:56:03
함께 퇴행성 뇌질환 및 염증성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S1PR1 작용제(3,4-cPP)' 파이프라인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혈관 장벽 손상으로 발생하는 패혈증,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염증성 장질환(IBD) 등을 치료하는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기존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바이오 포럼] 샤페론 "아토피 치료제 '누겔', 2b상 순항...기술이전 논의중" 2026-02-26 09:31:00
염증복합체 표적 메커니즘이다. 가데르푸르 부사장은 "대형 제약사들은 그동안 P2X7 또는 NLRP3 등을 타깃으로 했지만, 독성이나 부작용 등으로 임상을 중단했다"며 "샤페론의 GPCR19 기반 치료제는 골수성 세포만 타깃으로 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했다. 샤페론은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누겔의 임상 2b상을 추진...
슬로우에이징·롱제비티?…'덜 늙는' 진짜 관리법 [정호석의 K-뷰티인사이트] 2026-02-23 11:14:04
‘어려 보이는 피부’가 아니라 피부 세포의 컨디션과 기능적 수명까지 함께 고려한다.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환경, 만성적인 미세 염증, 스트레스와 수면, 식습관과 같은 요소들이 모두 피부 상태와 연결돼 있다고 보는 전제한다. 다시 말해 화장대 위의 제품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생활 전반이 함께 설계돼야...
[과학과 놀자] 상처 회복 더디다?…붉은 머리 유전자의 비밀 2026-02-23 09:00:10
있었다. 연구를 이끈 제나 캐시 에든버러대 염증연구센터 연구원은 “MC1R은 면역세포, 피부 바깥층을 형성하는 세포, 흉터 조직을 만드는 세포, 혈관 내벽 세포 등 다양한 유형의 피부세포에서 발견된다”며 “이는 MC1R이 치유 과정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연구팀은...
‘수출 효자’ 넘어 ‘글로벌 빅파마’로…30년 만에 물 만난 K-바이오[K-빅사이클] 2026-02-19 13:45:29
바이오시밀러인 짐펜트라(램시마SC)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게 주로 처방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기존 정맥주사제를 피하주사제(SC) 형으로 개발한 부분을 인정받아 지만 미국에서 오리지널로 출시된 고(高)마진 제품이기도 하다. 셀트리온은 자체 SC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허쥬마SC를 개발해 임상을 마쳤으며 출시 허가를...
비흡연자도 안심 못한다…"최소 7배↑" 2026-02-11 13:46:12
2020년까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은 3천명과 폐 질환이 없는 대조군 3천명을 선정해 비교 분석했다. 양 집단은 모두 흡연 경험이 없는 비흡연자였다. 그 결과 비흡연자 폐암 발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는 '만성 폐 질환 유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 환자 중에서 폐결핵...
hy, 특허 유산균 'HY2782' 국제학술지 게재 2026-02-11 09:25:36
개선, 대장 조직 손상 감소를 확인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도 감소하며 염증 반응 억제 효과도 보였다. 장 장벽 보호 효과 또한 뚜렷했다. 장 상피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장 장벽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회복되며, 손상된 장 점막 장벽 기능이 개선됐다. 김주연 hy 신소재개발팀 팀장은 "이번 연구는 HY2782가 생균...
"면역 억제 없이 병적 세포대사만 조준…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2026-02-10 15:38:08
세포를 사멸시키는 데에는 효과적이지만 질환이 사라지는 완전 관해에 도달하는 환자 비율이 20%에 불과하다. 80%는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의미다. 그 원인으로 ECM 등으로 이뤄진 섬유아세포를 꼽는다. 페니트리움은 이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 항염증제가 아닌 데다 면역체계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면역 억제로 인한...
"매일 2잔씩 마셔서 걱정했는데"…놀라운 효과 2026-02-10 05:55:05
이들 성분은 염증과 세포 손상을 줄이고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신경 보호 요인으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추적 기간이 짧거나, 장기 섭취 패턴·음료 종류 간 차이·주관적 인지 저하에서 임상적 치매 진단에 이르는 전 과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커피와 치매 간 연관성에 대한 결과가 일관되지 않았다....
[건강포커스]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추고 인지 기능 보호 효과" 2026-02-10 05:00:02
물질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 성분은 염증과 세포 손상을 줄이고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신경 보호 요인으로 주목받아 왔다. 연구팀은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추적 기간이 짧거나, 장기 섭취 패턴·음료 종류 간 차이·주관적 인지 저하에서 임상적 치매 진단에 이르는 전 과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커피와 치매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