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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박사 월급, 출신대 따라 250만원 격차 보여 2026-02-25 10:46:09
월급, 출신대 따라 250만원 격차 보여 KAIST·서울대 725만원 vs 지역거점국립대 475만원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내 이공계 박사 전문인력 임금이 대학에 따라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이공계 신규 박사인력의 임금 결정 요인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이공계...
"15억은 있어야 걱정 안 한다"…2030 '아슬아슬한 베팅' [이슈+] 2026-02-24 21:00:14
"월급만으론 답이 안 나와요. 지금 주식 안 하면 영원히 하층민으로 살 것 같은 공포가 큽니다." 코스피가 5900선을 뚫으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는 가운데 이 같은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가 광범위하게 확산하고 있다. 자칫 나 홀로 뒤처질까 걱정하는 '불안'을 동력 삼아 주식 시장으로...
"월급 500만원 신입 뽑느니…" SKY 출신도 줄줄이 막혔다 2026-02-24 07:00:13
“인공지능(AI)이 대체하지 못하는 고숙련 회계사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 전략이라고 생각해 공부하고 있어요. 하지만 최근 시험에 합격하고도 일자리를 찾지 못한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문과 계열 졸업생 김모씨(26)의...
"돈 버는 방법은 이것 뿐"...2030, 레버리지에 '올인' 2026-02-23 17:37:40
<앵커> 성실히 월급을 모아 내 집 마련한다는 말, 요즘 청년들에겐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됐습니다. 자산 격차가 더 벌어지기 전에 따라잡아야 한다는 조급함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건데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지수를 두 배로 가져가는 레버리지 상품에 2030세대가 가장 뜨겁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증권부...
대기업 평균 월급 613만원, 中企는 307만원 2026-02-23 17:03:37
대기업 50대 평균 월급은 797만원으로, 같은 연령대의 중소기업 월급(341만원)보다 두 배 넘게 많았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대기업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1년 전보다 3.3% 늘어난 613만원이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307만원)보다 306만원...
지원금 뿌려도 소비 부진 지속…돈 안쓰는 이유 뭘까 2026-02-23 16:57:05
예측 불가능한 소득이다. 매달 받는 월급이 항상소득이라면 연말에 받는 성과급은 임시소득에 가깝다. 프리드먼은 소비 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임시소득이 아니라 항상소득이라고 봤다. 이 같은 프리드먼의 이론을 항상소득가설이라고 한다. 이에 따르면 소비 쿠폰 같은 정책은 소비 진작 효과가 없다. 합리적 소비자는 소비...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항상소득가설 2026-02-23 16:52:25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소득 수준으로, 월급이 대표적이다. 임시소득은 예상치 못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비정기적 소득으로 복권 당첨금, 보너스 등이 대표적이다. 직장에서 승진해 연봉이 상승했다면 이는 소비를 가장 많이 바꾸는 항상소득의 증가에 해당한다. 정답 ③ [문제2] 영국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주...
대기업 '오대남' 월급 얼마길래…같은 50대인데 격차 '씁쓸' 2026-02-23 12:00:04
2024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간 월평균 소득 격차가 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재직 중인 50대 근로자는 월 800만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렸지만, 같은 연령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은 절반에도 못 미쳤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돈 더 줘도 일 안 한다? 노동공급의 후방 굴절 [경제야 놀자] 2026-02-23 09:00:18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한다”는 말을 종종 한다. 회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적당히 눈치껏 일하려 한다는 얘기다. 이런 세태를 가리키는 ‘조용한 퇴사’라는 말도 있다. 진짜 사표를 내고 퇴사한 것은 아니지만, 회사와 심리적 거리를 둔다는 의미다. 기업 경영자들은 조용한 퇴사가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조직...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23 06:30:06
위법한 만큼 이를 무효로 보고 감봉된 월급을 달라는 취지다. 하지만 법원은 회사 측 손을 들어줬다. 징계가 정당하다는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제42민사부(재판장 최누림)는 A씨가 낸 감봉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 법원은 A씨가 배우자와의 성적 관계·스킨십 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B씨에게 손깍지를 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