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6 17:27:13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2가 실망스럽다"는 얘기를 실컷 듣고 왔다. 연이은 품질 테스트 탈락에 자존심이 상한 박 사장은 이석희 당시 D램개발부문장(현재 SK온 CEO)에게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다. 에이스 100여 명이 모인 CEO 직속 HBM2 TF 조직이 생겼고 'H...
WSJ "미국 경제 연착륙 근접…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2026-02-16 06:44:10
알려진 소비자물가지수(CPI) 대신 PCE 가격지수를 준거로 삼는다. 월가 일각에선 미국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따른 비용 상승효과를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 연준 위원들도 인플레이션이 다시 반등할 위험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애나 폴슨...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내린 것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진 친한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의...
'다카이치 적극재정'에도 예상밖 엔화 강세…"정책 변경" 관측도 2026-02-13 17:10:49
심의위원은 이날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강연에서 물가 상승세를 고려해 "적시에 적절하게 금융정책을 강구해 갈 것"이라며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리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그는 "정책금리를 인상해도 여전히 완화적 금융환경인 것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일본은행은 작년 12월 기준금리를 '0.5% 정도'에서...
'2년전 유혈 진압' 방글라 총선 투표 마감…옛 야당 승리 전망(종합) 2026-02-12 19:55:30
확인했다. 투표는 전국에서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됐으나 남서부 해안 도시 쿨나 투표소 인근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BNP 관계자 1명이 사망했다. 또 남서부 고팔간지 지역 투표소에서는 조잡한 사제 폭탄이 터져 3명이 다쳤다고 방글라데시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고팔간지는 하시나 전 총리의 고향이자 그가 이끌던 옛 여...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한다. 제18조 (윤리위원회) ① 한국경제신문은 명망 있는 외부 인사들이 참여하는 윤리위원회를 구성한다. ② 윤리위원회는 기자들의 취재·편집·기사작성까지 일련의 업무 과정에서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를 진단한다. 제5장 정정 및 가짜뉴스 대응 원칙 제19조 (신속한 정정) ① 중대한 사실 오...
"허각은 나와도 장범준은 못 나와"…냉정하고 당당한 '1등들'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2-11 12:05:19
가진 심사위원 대신 청중평가단의 투표로만 승자가 결정되는 '심사위원 없는 경연'을 지향한다. 백지영, 허성태, 박지현, 김채원(르세라핌), 김용준 등 패널진 역시 일반 청중과 똑같이 '1인 1표'만을 행사할 수 있어 오직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붐은 "제가 만났던 사람들에게 마음이...
"AI 투자 과열론에도 빅테크는 직진…반도체 소부장, 수혜 톡톡" 2026-02-10 20:00:00
위원은 "소부장은 구조적으로 반도체보다 한 박자 뒤에서 움직이는 후행 업종"이라며 "반도체 기업들이 CAPEX를 확대해 공장과 설비 투자를 늘려야 소부장 업체들의 매출과 이익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반도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메이저 업체들이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는...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7차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의사인력 증원 결정은 우리 보건의료가 피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공통된 인식하에 협의와 소통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의사인력 양성 및 관련 대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는...
2027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490명 증원 2026-02-10 17:45:40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7차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의사인력 증원 결정은 우리 보건의료가 피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공통된 인식하에 협의와 소통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의사인력 양성 및 관련 대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