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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삼성전자, 'AI 일상의 동반자' 선언…"모든 제품에 AI 적용" 2026-01-05 12:00:12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윈 호텔에 마련한 CES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더 퍼스트 룩'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삼성전자의 모든...
"AI 경험 대중화하겠다"…삼성전자 '일상 속 동반자' 목표 2026-01-05 12:00:04
전시관이 마련된 윈호텔에서 전 세계 미디어·파트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란 주제로 엔터테인먼트·홈·케어 컴패니언에 관한 비전을 소개했다. 이를 구현할 신제품·신기술도 함께 공개했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을 맡는...
삼성, CES 2026서 '초연결 AI' 승부수…"TV, 가전 넘어 'AI 동반자'로 2026-01-05 12:00:01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올해 신제품과 첨단 기술을 공개하는 ‘삼성 퍼스트룩 2026’ 행사를 열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TV, 가전이 AI와 만나 만들어낼 라이프스타일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중앙에 전시관을 마련했던 삼성전자는 올해는...
'AI 일상의 동반자'…삼성전자, CES 2026서 비전 공개 2026-01-05 12:00:00
프레스 콘퍼런스는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컴패니언 비전을 소개하고, 이를 구현하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CES 2026] 전시와 콘퍼런스를 하나로…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개최 2026-01-05 10:00:14
의미를 담았다. 삼성전자는 윈 호텔에 업계 최대인 4천628㎡(약 1천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기술·예술 결합한 터널 형태 디스플레이 'AI 갤러리'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이젠 다림질 안 해도 됩니다"…삼성이 내놓은 신제품 뭐길래 2026-01-05 10:00:10
삼성전자는 윈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전시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란 주제로 구성된다.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관은 주제별로 엔터테인먼트, 홈, 케어 등 세 가지 핵심 컴패니언 구역으로 조성됐다. 전시관 입구인 'AI...
삼성전자, CES 2026서 '더 퍼스트룩' 개최…업계 최대 규모 2026-01-05 10:00:00
신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삼성전자는 윈 호텔에 업계 최대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을 진행한다. 전시관은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홈 컴패니언·케어 컴패니언의 3개의 전시존으로 구성됐다. 엔터테인먼트 컴패니...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2026-01-05 06:36:22
2일차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이 조성된 윈호텔에서 LVCC 센트럴홀·노스홀 순서를 추천했다. LVCC 센트럴홀엔 LG전자 대규모 전시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3일차의 경우 각국 스타트업 등이 몰린 베네시안 캠퍼스와 LVCC 센트럴홀·웨스트홀 순서를 제안했다. 딜로이트는 "삼성의 AI 전략→LG의 대응→중국 기업의 공세 등...
[CES 2026] 중심부 꿰찬 中…AI·로봇·모빌리티로 전선 확대 2026-01-04 06:01:01
삼성전자가 20년 넘게 전시관을 꾸리던 센트럴홀을 떠나 윈 호텔에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중국 기업들은 삼성의 '빈집'을 중심으로 연쇄적으로 전시 규모를 넓혔다. LVCC에서 가장 큰 규모(3천368㎡)이자 기존에 삼성전자가 자리했던 전시 공간은 TCL이 차지했으며, 기존 TCL의 전시 공간은 하이센스가...
횡보하는 비트코인, 버티는 이더리움…'트럼프 변수' 앞둔 가상자산 시장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1-02 14:17:24
엑스윈재팬리서치 소속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경기 침체가 본격화될 경우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 극단적으로는 5만달러대까지도 밀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JP모건과 씨티그룹은 규제 환경 개선과 기관 채택 확대를 근거로 중장기적으로 14만~18만달러까지의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결국 현재는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