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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2026-02-16 21:09:55
국정원이 사태를 축소·왜곡했다는 의혹이 여권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김 전 검사는 수사 결과를 토대로 현행법에 부합하는지 법리 검토를 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테러 행위를 직접 규정한 법률은 2016년 제정된 테러방지법이다. 이는 테러를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권한 행사를 방해하거나 공중을 협박하려 저지르는...
극좌 활동가 집단폭행에 우익 청년 사망…프랑스서 파문 2026-02-16 19:23:30
나아가 현실 세계에서 통제 불가능한 폭력으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의원도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가해자들을 가리켜 "야만인들"이라며 "전례없이 잔혹한 범죄 행위에 대해 사법 당국이 엄정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2026-02-16 18:05:57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 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에게 1심과 같이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어둠 속에서 깜짝 놀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재밌어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사건 외에도 비슷한 행위를 2번 저질렀지만, 이 경우 상대가 성인이라 처벌 조항이 없어 입건하지는 않았다"며 "장난이라고 하나 사회 경험이 적고 지리감이 부족한 미성년자를 상대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그...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미성년자를 유인해 위험한 상황에 노출시킨 행위 자체가 중대하다고 판단했고, 이동 과정에서 언어적 성희롱 정황도 포착해 이들에게 출석 요구를 했다. 이들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회피하다 체포됐으며, 결국 주범 A씨는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파악됐다....
눈싸움 피하려다 추락해 하지마비…가해자 징역형 2026-02-16 14:28:39
등 심각한 지체기능 장애를 입었다. 이에 검찰은 A씨가 B씨를 폭행해 중상해를 가했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1심은 친구 사이에 장난을 치려고 했을 뿐 고의가 없다고 판단, 과실치상 혐의만 인정으나 항소심은 눈을 던진 행위 자체가 상대 의사에 반하는 유형력 행사에 해당한다며 폭행치상죄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A씨의...
딥시크 뛰어 넘는 '시댄스 충격'…명령어에 헐리우드급 영상 [강경주의 테크X] 2026-02-16 13:28:18
경쟁력이 있다"고 진단했다. AI가 스토리보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미국 산업계는 시댄스가 텍스트만으로 영화 같은 영상을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세계 사용자들을 놀라게 한 오픈AI '소라'와 구글 '비오' 등과 대등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델 성능과 별개로 저작물 무단...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2026-02-16 12:36:31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A씨의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징계 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봤다. A씨와 함께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던 상담원 B씨는 2024년 5월 A씨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회사에 신고했다. 신고 내용에는 A씨가 고객 정보를 고의로 지웠다며 페널티...
"다카이치 외교, '아베 제창' 자유롭고 열린 인태 구상이 기반" 2026-02-16 12:00:46
신문은 "새 외교방침은 군사와 경제 측면에서 위협행위를 반복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은 아베 전 총리가 2016년 제시한 외교방침으로,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구축하고 법치와 항행의 자유를 정착시켜 지역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evan@yna.co.kr (끝)...
"러 용병단 바그너그룹, 우크라전→유럽 파괴공작 작전 전환" 2026-02-16 10:56:30
일으켰다가 제거된 이래 입지가 약화되고 역할이 불확실해졌다. FT는 서방 측 정보 관계자들을 인용해 요즘 바그너 그룹 출신 인사들이 러시아군 정보기관 GRU의 지시를 받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내에서 파괴행위를 할 공작원들을 모집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모집 대상은 경제적인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