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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진 삼성 HBM4…'초당 13Gb' 업계 최고 2026-02-12 17:46:09
30% 높였다. 황상준 삼성전자 D램개발실장(부사장)은 “최첨단 공정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안정적인 수율과 최고 성능을 확보했다”며 “인공지능(AI) 모델 규모가 커질수록 심화하는 데이터 병목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설계,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HBM 관련 ‘원스톱...
SMR·가스터빈 생산 현장 찾은 박정원 2026-02-12 17:45:22
기회의 장이 열렸다.” 두산그룹은 박정원 회장(왼쪽)이 지난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해 발전용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초부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경영 행보를 펼치는 박 회장은 “그간...
민주 '4심제' 강행처리에…靑오찬 무산, 대미투자특위 파행 2026-02-12 17:42:42
정 대표는 장 대표를 비난했다. 정 대표는 SNS에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눈곱만큼도 없는 국민의힘의 작태에 경악한다”며 “본인(장 대표)이 요청할 때는 언제고 약속 시간 직전에 무슨 결례인가”라고 썼다.◇아쉬움 드러낸 청와대청와대도 아쉬움을 나타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하이브, 작년 매출 '역대 최고'…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확장 성과 2026-02-12 17:42:06
시장 내 영향력을 견실하게 유지했다. 연간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1,960만장, 점유율은 약 30%로 집계됐다.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의 연간 스트리밍 횟수는 총 37억회에 달하며, '글로벌 스포티파이 200' 기준 점유율은 3%로 나타났다. 2025년 하이브 전체 음반원 매출에서 음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기지개 켜는 게임업계…엔씨·넷마블, 실적 반등 본격화 2026-02-12 17:30:02
상장 후 처음으로 적자를 낸 2024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체 매출은 1조5천69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감소했지만, 지난해 말 출시한 '아이온2'가 지난해에만 94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실적 개선에 톡톡히 기여했다. 여기에 2024년부터 진행된 인력 조정과 자체 PC 결제 확대 등으로 비용 구조가 개선된...
'관세 롤백'은 국익 저하…"대미특별법 통과 시급" 2026-02-12 17:26:50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장슬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대미투자 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가 오늘(12일) 첫 회의를 열었지만, 결국 여야 대치로 파행됐습니다. 미국이 한국의 관세를 25%로 되돌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대응 논의조차 하지 못 한 겁니다. 이른바 '관세 롤백'이...
中, '춘제 소비지원금 4000억 푼다…"전례 없는 규모" 2026-02-12 17:24:00
중국인들의 장거리 여행이 늘고, 러시아·터키 등 무비자 여행 가능 국가로의 예약이 전년 대비 급증했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세계 경제 회복세가 더딘 상황에서 중국의 연휴 소비가 국경 간 무역과 서비스업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면서 "중국과 해외 기업 모두에 기회를 창출하고 상품 무역과 관광·서비스 분야를...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돌파 마감…'17만전자', 88만닉스'의 강세 [HK영상] 2026-02-12 17:07:57
오른 5522.27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4일(5371.10)에 이어 6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 치웠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3억원, 1조366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밀어올렸고, 개인은 홀로 4조4473억원을 순매도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6.44% 급등한 17만8600원으로 마감하며 지수를...
한은 "금리 상승 과도" 언급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종합) 2026-02-12 17:03:50
연 3.154%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618%로 2.1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3.9bp, 3.0bp 하락해 연 3.423%, 연 2.888%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3.653%로 2.7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1bp, 2.2bp 하락해 연 3.569%, 연 3.439%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1만6천162계약, 10년...
"결례"vs"우연도 겹치면 필연"…이례적 무산에 멀어지는 '협치' 2026-02-12 17:01:52
이날 오찬을 1시간 앞두고 장 대표가 참석 방침을 바꿔 불참 입장을 밝히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눈곱만큼도 없는 국민의힘의 작태에 경악한다"고 적었다. 그는 "장 대표가 요청할 때는 언제고 약속 시간 직전에 이 무슨 결례인가"라며 "국민의힘, 정말 '노답'(답이 없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