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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딸' 유담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총장실 압수수색 2026-02-20 18:16:53
기록 관리 담당자 등 23명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를 벌였다. 고발인은 유 교수 채용 과정이 불공정했다고 주장하면서 공공기관인 인천대가 '전임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서울대공원 '미호' 폐사 … "다른 개체와 투쟁 끝에 그만" 2026-02-20 17:22:12
맹수사에 온·오프라인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추모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한편, 미호의 오빠인 수호는 2023년 심장질환과 열사병으로 폐사한 바 있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미호가 폐사한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하루 한 잔' 커피 마셨더니…놀라운 연구 결과 나왔다 2026-02-20 17:15:21
않아 카페인 자체가 뇌 건강 보호의 핵심 성분으로 꼽혔다. 왕 교수는 "커피처럼 일상에서 널리 소비되는 식품이 인지 기능 보호에 관한 퍼즐의 한 조각이 될 수 있다"며 "다만 이번 연구가 관찰 연구인 만큼 다른 생활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4k금에서 은으로… 금값 폭등에 日의원 배지 소재도 바뀌어 2026-02-20 15:53:15
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배지 제작에 드는 총비용을 15분의 1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도 의회에서도 배지 단가가 4년간 3.6배 오르고 배지를 대여하는 방식을 유지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회수하지 않아 "세금 낭비"라는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靑 역대 최고 업무량 지적에…李 대통령 "어쩔 수가 없다" 2026-02-20 14:37:32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 있겠나"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참모들을 향해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는 휴가도 없고, 주말도 없고, 퇴근도 없다"며 "우리 손에 나라의 운명이 달렸다고 생각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보건 당국 '비상' 2026-02-20 11:43:08
또한,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증상이 더 넓게,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치료를 미루면 흉터가 남거나 2차 감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증상이 있는 경우 피부를 직접 맞대는 접촉을 삼가고 수건과 침구 등 개인용품을 절대 함께 쓰지 말라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태국, 15~24세 HIV 감염자 늘자 '그냥 써' 캠페인 시작 2026-02-20 11:37:55
공공병원과 지역 보건소, 시민단체 등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 에이즈 의료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콘돔이 HIV와 기타 성병,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도구임을 젊은이들이 알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로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21:55:55
국적을 바꿔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선 기존 국적으로 출전한 국제대회 이후 3년이 지나야 한다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헌장에 막히고 말았다. 결국 긴 기다림 끝에 이번 대회서 올림픽 무대를 다시 밟았지만, 기대했던 결과를 얻진 못해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병원 30곳서 거절한 조산 위기 산모, 구급대원 노력 끝에 출산 2026-02-19 21:41:28
못할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해 준 구급대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최준 부천소방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 곁을 지키는 구급대원이 돼 달라"고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살 빼려고 위고비·마운자로 맞았더니…'뜻밖의 효과' 깜짝 [건강!톡] 2026-02-19 21:14:31
체중 10% 이상 감소를 달성했다. 탈츠 단독 투여군에서는 이를 모두 달성한 비율이 0.8%에 불과했다. 또 관절염 50% 개선 달성 환자 비율은 병용요법(33.5%)이 탈츠 단독요법(20.4%) 대비 약 64% 높았다. 비만약 활용도가 커지면서 관련 시장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