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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커플 산행'서 홀로 생환 남성 과실치사 기소 논란 2026-02-18 20:34:03
것이다. 다음날 0시 35분 피고인은 경찰에 전화했는데 통화 내용은 불분명하다. 피고인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상황이 괜찮다고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나, 경찰은 피고인이 이후에 전화를 무음으로 돌리고 일절 받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피고인 측에 따르면 정상 40m 아래 지점에서 피고인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정상...
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나왔다…이르면 주말 확정 2026-02-18 19:38:36
9∼11일 책임당원 77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ARS) 조사를 실시했다. 응답률 25.24% 가운데 13만3,000여명(68.19%)이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 이후 책임당원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3만5,000여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고, 지난 13일 여의도 중앙당사 간판에서 기존 당명과 로고를 철거했다. 오는...
폴란드군, 정보 보안위해 군시설 내 中차량 진입 금지 2026-02-18 19:25:40
중국산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공용 휴대전화 연결도 금지했다. 병원, 진료소, 도서관, 검찰청, 군부대 클럽 등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는 군사 시설에는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예방 차원이며 방위 인프라에 대한 높은 수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
[속보] 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징역 7년 1심 판결에 항소 2026-02-18 18:40:50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이 전 장관이 허석곤 전 소방청장에게 전화해 '소방청이 받은 단전·단수 요청 확인', '경찰의 24:00 특정 언론사 진입 계획의 전달', '위 진입과 관련한 경찰과의 협조 강조'를 언급하면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를 지시했다고 봤다. 이에 관한 이 전 장관의...
[기고] 의대 증원,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결정해야 2026-02-18 17:19:44
잘못된 정책 방향이다. 얼마 전 후배 교수에게 전화하며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는지 물었다. 그는 잠시 말을 흐리더니 이렇게 답했다. “저희 때는 전국 상위 1~2% 학생이 서울공대에 왔는데, 지금은 4% 수준이고, 작년 의대 증원 때는 더 내려갔습니다.” 물론 공대에는 아직 우수하고 도전적인 학생이 진학하지만 저출생과...
"2R서 탈락시켜 주세요"…'흑백2' 선재스님이 부탁했던 이유 [인터뷰+] 2026-02-18 15:34:35
얘기를 했고, 저에게 전화가 왔어요. '괜찮으니 편하게 이야기하라'고 전했고 저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내 조카가 이창섭인데 아이돌 잘 몰라요'라고 말한 게 화제가 된 거죠." 선재스님의 최종 목표는 거창하지 않다. 그저 사람들이 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디서 왔는지 한 번쯤 생각해보자는 것, 그래서...
"학생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2026-02-18 15:28:03
학생 앞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하는 시늉을 하며 "마음에 안 들면 칼로 찌른다"며 욕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며칠 전 학교 앞을 지날 때 학생들에게 욕설을 들어 항의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A씨는 지난해 10∼11월 문이 열려 있던 차량 내부와...
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배지 위에 '24시간 위기임신 안심상담' 전화번호를 뜻하는 '1308' 배지를 항상 달고 다닌다. 김 의원은 "뜻밖의 임신 여성과 생명을 잃을 위기에 빠진 아기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만든 법"이라며 "국회의원들이 표가 되는지, 돈이 되는지를 따지지 말고 극소수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에게...
젤렌스키 "트럼프가 과도한 압박…국민이 영토포기 용서 안해" 2026-02-18 12:53:57
미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직 러시아가 점령하지 않은 지역을 포함해 동부 돈바스 영토 전역을 포기하라는 요구는 수용할 수 없으며, 이러한 안은 "국민투표에 부쳐지더라도 부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 국민은 정서적으로 이런 요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들은 왜...
"학생들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2026-02-18 11:53:06
말하거나, 다수의 학생 앞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하는 시늉을 하면서 "마음에 안 들면 칼로 찌른다"며 욕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며칠 전 학교 앞을 지날 때 학생들에게 욕설을 들어 항의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A씨는 지난해 10∼11월 문이 열려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