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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여신도들 성착취한 前 목사 구속 2026-01-06 22:25:20
추행·간음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윤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총 4명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 "다윗도 하나님한테 여자관계로 혼난 적은 없다"는 등의 발언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여신도들에게 성적 착취 외에도 거액의 헌금을 내도록...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2026-01-05 19:25:05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한 30대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사건 동석자 참고인 소환 2026-01-05 15:32:19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 사건 당시 동석자를 5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이날 오후 사건 당시 자리에 있었던 장 의원 고소인의 전 직장 선임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그는 당시 장 의원을 모임 자리에 부른 인물로도 전해지며, 그...
고영욱, 'SBS 대상' 이상민 저격…"다수가 납득 못 해" 2026-01-05 09:55:53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2013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특히 신상 공개 5년 및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을 명령받으며,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불명예까지 안았다. 고영욱은 2015년 출소할 당시 "수감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며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현직 부장검사가 '성추행' 혐의...검찰 무혐의 처분 2026-01-04 17:50:08
추행한 혐의를 받았는데 검찰이 최근 이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박은혜 부장검사)는 지난달 18일 서울고검 관할 A 검사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증거 불충분이 이유였다. A 검사는 지난해 일반인 여성의 신체를 강제로 접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사생활 논란' 정희원 손절…'햇반' 재고 떨이에 주문 폭발 2025-12-30 07:51:28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이라며 정 박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더불어 정 대표와 A씨의 대화 내용도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정 대표는 이후 서울시 건강총괄관에서 물러나고, 라디오 프로그램이 폐지되는 등 대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장경태, 의원 지위로 공무원 보복"…고소女 전 남친도 고소 2025-12-26 16:25:38
성추행 의혹에 연루된 여성의 전 남자친구가 장 의원을 직접 고소했다. 전 남자친구 A씨는 26일 오후 서울경찰청에 명예훼손·면담강요·무고 혐의로 장 의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사건 당일 여자친구를 데리러 여의도 식당에 방문했다가 추행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목격했고, 이를 담은 영상 파일을 언론에...
[단독] 메이딘 수혜·예서 탈퇴…팀 재편 불가피 2025-12-26 09:54:27
143엔터테인먼트 대표 이 모 씨를 상대로 강제 추행 의혹을 제기했고, 해당 멤버의 팀 탈퇴가 결정되며 6인조로 재편됐다. 당시 소속사 대표 이씨는 전 멤버와 진실 공방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강제 추행에 대해 사과한다는 자필 각서가 공개되기도 했으나, 이씨 측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부인했다. 한편 메이딘...
정희원 "후회한다, 살려달라"…스토킹 신고했던 女에 문자 2025-12-26 09:40:23
추행, 저작권법 위반, 무고,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정 대표는 지난 8월 3급(국장급) 상당의 서울시 건강총괄관으로 위촉됐지만, 스토킹·성적학대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21일 서울시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시는 이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사생활 논란' 정희원, 연주회 협주 하차…"출연진 개인 사정" 2025-12-26 08:00:50
동석한 차량에서 운전 중에 일방적 신체 접촉이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본인이 예약한 숙박업소에 데려가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여러 차례 신체 접촉을 시도했으나 육체적 관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정희원을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맞고소하고, 서로 주고받은 사적인 메시지까지 공개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