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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LKB평산, '국제센터' 출범…"초국경 분쟁 대응 강화" 2026-02-24 12:00:30
재산분할, 친권·양육권, 헤이그 국제아동탈취협약 기반 아동반환 소송, 외국 판결의 승인·집행 등 초국경 가족법 분쟁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서울가정법원 가사소년사건 전문법관을 지낸 전안나 변호사(34기)와 정성균 변호사(36기), 이예지 변호사, 강두리 변호사로 구성됐다. 황우진 센터장은 “국제 사건은 각국의...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나온 후 전해진 근황 2026-01-28 09:39:35
글을 남기며 일상을 자녀와 함께 했음을 강조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입사해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알렸다. 현재 자녀들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YK, 고기동 前 행안부 차관·김윤정 前 화안 대표변호사 영입 2025-12-18 09:55:12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간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주심 판사로 심리를 담당해 주목받았다. 퇴임 후에는 법무법인 화안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며 재산분할, 상속, 친권 등 다양한 가사 소송을 수행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민사·가사 분야의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의뢰인들의 사건 수행...
자녀 12명에 "8명 더"...美 대리모 찾는 中 재벌 2025-12-14 19:23:38
대표 쉬보의 친권 인정 신청을 로스앤젤레스(LA) 가정법원가 기각했다고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당시 쉬보는 출생 전인 아이 4명에 대한 친권을 요구했는데, 법원이 확인한 결과 그는 이미 대리모를 통해 8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다. 쉬보는 법원의 심문 과정에서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20명의...
"머스크처럼…" 미국인 대리모 통해 2세 퍼트리는 中재벌 2025-12-14 18:48:30
중국의 게임제작사 두오이네트워크 대표 쉬보의 친권 인정 신청을 기각했다. 당시 쉬보는 출생 전인 아이 4명에 대한 친권을 요구했다. 법원이 추가로 확인한 결과 그는 이미 대리모를 통해 최소 8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다. 법원의 심문 과정에서 쉬보는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20명의 자녀를 두는 것이 목표라면서 자신...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요구한 것"이라며 "그러면서 (손자에 대한) 친권을 포기하라고 해서 협의가 안 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A씨가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거나, 교사로서 복직을 고려한 적도 없다고 했다. A씨가 다니던 학교가 "일반 고등학교가 아니었다"며 "학생들과 함께 다 같이 '호캉스'를 가서 룸 서비스를 시켜 먹고...
제자와 호텔 간 교사 아버지 '반박'..."사위가 40억 공갈" 2025-12-08 06:38:31
대한) 친권을 포기하라고 해서 협의가 안 됐다"고 말했다. 최근까지도 언론에 제보하고 국민 청원을 올리겠다며 금전을 요구받았다고 A씨는 밝혔다. 그러나 A씨는 딸이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거나 사건 이후 교사 복직을 고려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딸이 다니던 학교는 일반 고등학교가 아니었고, 학생들과 함께...
"자녀 이름을 X발, 쌍X"…부모 학대 막는 '작명 금지법' 뜬다 2025-11-20 10:35:45
반하는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친권 남용으로 볼 수 있으며, 아동에 대한 정서적 학대 행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름은 한 사람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아동의 인격권과 행복추구권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더욱 보호받을 수...
"사랑으로 키웠는데"…친부모 찾자 '파양' 요구한 아들 2025-10-30 17:32:19
입양이 없었던 것으로 보게 된다. 양부모와의 친권, 상속권, 부양 의무가 모두 사라지고 가족관계등록부에서도 삭제된다. 동시에 친생부모와의 법적 관계가 자동으로 부활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A씨 부부는 좀 더 오랜 기간을 두고 아이의 마음을 지켜보며, 친부모와도 충분히 대화해 보길 권한다"며 "사랑해서 품...
"고양이 없어졌다" 아들 뺨 때리고, "청소 안 했냐" 딸 폭행한 아버지 2025-10-23 18:04:18
"TV 리모컨이 보이지 않는다"라거나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서 딸을 죽도나 밀대 등으로 폭행해 다치게 했고, "기르던 고양이가 없어졌다"는 이유로 아들의 뺨을 때렸다. 검찰은 자녀들 보호를 위해 A씨의 '친권 상실'도 법원에 청구한 상태로, 유관기관과 함께 피해 아동들에게 경제적 지원, 심리치료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