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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지난해 안전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 뒤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안전 경영을 강조했다. 아울러 "철강 사업의 본원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주 기반의 에너지소재사업 안정화와 LNG 등 에너지사업의 수익 창출 역량 강화 및...
대만 외교부 "中군사훈련 지지는 난폭한 도발에 대한 동조" 2026-01-02 10:04:04
지지를 표명한 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다. 대만 외교부는 1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에서 '수십개국이 중국의 대만 포위 훈련을 지지했다'는 중국 외교부 주장에 대해 "대만해협의 현상과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으며 무력 사용이나 무력 위협을 금지한 유엔헌장의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표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타미 피곳 수석부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중국이 자제력을 발휘하고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중단한 뒤 의미 있는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만과 역내 다른 국가들을 향한 중국의 군사 활동과 수사가 불필요하게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미국은 대만해협...
[사설] 美, 韓 정통망법에 우려 표명…외교 갈등 비화 막아야 2026-01-01 17:57:11
미국 국무부가 그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으로, 한국 정부가 개정안을 승인한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언론사나 유튜버 등이 고의로 허위·조작정보를 유통해 피해를 준 경우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정통망법 통과에 美 "우려" 표명...외교 갈등 불거지나 2026-01-01 07:00:46
국회가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해 외교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미국 재계도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는 디지털 규제를 추진한다고 계속 주장 중이다. 미국 국무부는 31일(현지시간) 이 법에 대한 국무부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
美, 韓정통망법에 '검열·빅테크 규제' 우려…외교갈등 비화하나(종합) 2026-01-01 06:33:37
주장하는 상황에서 나온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 표명이라 향후 이 사안이 외교·통상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미국 국무부는 31일(현지시간) 이 법에 대한 국무부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보내온 대변인 명의 답변에서 "미국은 한국 정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기업)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
美국무부 "韓정통망법에 중대 우려…美플랫폼기업에 부정적" 2026-01-01 06:24:38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국무부는 31일(현지시간) 이 법에 대한 국무부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보내온 대변인 명의 답변에서 "미국은 한국 정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기업)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하는 네트워크법(Network Act) 개정안을 승인한 데 중대한 우려를 갖고...
美, 韓정통망법에 '검열·빅테크 규제' 우려…통상마찰 비화하나 2026-01-01 04:17:44
주장하는 상황에서 나온 고위 당국자의 입장 표명이라 향후 이 사안이 외교·통상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세라 로저스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은 30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의 네트워크법(Network Act) 개정안은 표면적으로는 명예를 훼손하는 딥페이크 문제를 바로잡는 데 초점을...
배후 UAE 물러서자…예멘 분리주의 세력도 조용히 철군 2026-01-01 02:12:32
사우디 왕국의 안보와 안정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다"고 언급하는 등 사우디와 정면충돌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STC 대변인 안와르 알타미미는 이날 AFP통신에 "최근 일어난 일들로 남부 사람들은 국가 재건에 대한 결의를 더 굳게 다지게 됐다"며 "역사적으로, 국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적절한 시기가 오면 우...
매일 울리는 '낙태 반대' 교회 종소리…여성 결정권 침해 논란 2025-12-31 19:36:39
생명은 신성하다는 교리에 따라 낙태·조력자살 등 스스로 생을 마치는 행위에 반대한다. 지난 16일 레오14세 교황은 성탄절 예수 탄생 조형물에 담긴 낙태 반대 메시지를 부각했고, 이어 지난 23일에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말기 환자 조력사 허용법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