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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골칫거리 열…'HPU'가 해결하나 2026-01-19 16:48:44
있다. 카먼은 HPU를 활용하면 데이터센터 냉각 장치 공간의 60~80%를 아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냉각 장치를 걷어낸 공간에 GPU를 더 놓으면서 데이터 처리 용량을 늘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먼은 이 장치를 올 3분기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AI 데이터센터 골칫덩이 '열'…HPU가 해결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1-19 14:39:48
이 회사는 벤처캐피탈(VC) 시장에서도 투자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마무리된 시리즈 A 투자에서는 라이엇 벤처스, 선플라워 캐피탈, 스페이스 VC, 원더 벤처스 등이 카먼에 2000만달러(약 295억 원)를 투자했다. 인텔의 전임 CEO인 팻 겔싱어도 이 회사에 투자해 화제를 모았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AI 게임체인저" 기대감 폭발…삼성, '끝판왕' 승부수 던졌다 2026-01-18 17:43:42
이를 통해 TSMC가 장악한 빅테크 고객사를 끌어오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관측된다. SK하이닉스도 HBM에 이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HBM4E에 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기존 패키징 기술인 ‘MR-MUF’와 하이브리드 본딩을 ‘투 트랙’으로 연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패키징 실험'나선 삼성·SK…"선 아닌 기둥으로 칩 연결" 2026-01-18 17:42:24
생산성이 9배 높다고 주장한다. 업계 관계자는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쓰이는 실리콘관통전극(TSV) 외에 와이어 본딩 방식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징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며 “정보 이동 통로 수를 늘려서 속도를 개선하는 방식은 앞으로도 각광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 반도체 비밀병기 '하이브리드 본더' 투입 2026-01-18 17:40:48
기술이다. 범프 방식보다 15배 이상 많은 데이터 통로를 배치할 수 있는 데다 에너지 효율도 세 배 이상 높다는 점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게임 체인저’ 기술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뛰어든 만큼 이 시장을 주도하는 대만 TSMC와의 경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카카오·NC 재도전 포기…'국대 AI 리그' 양분 2026-01-16 17:03:38
독파모에서 생존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3개 기업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공개 경쟁 방식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며 “다양한 방식의 개발이 이뤄지면서 AI 기업들의 역량이 더 높아질 기회”라고 설명했다. 강해령/고은이 기자 hr.kang@hankyung.com
디노티시아, 1세대 VDPU 설계 완료…벡터DB 공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1-15 11:47:14
SW는 국내 대기업 사내 AI 인프라용으로 공급하면서 매출을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칩 개발은 파인콘, 위비에이트, 밀버스 등 경쟁사가 시도하지 않은 부분"이라며 "VDPU 1세대를 얹은 벡터DB 서버랙이 나오면, 회사가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 SDT와 '양자 암호' 연구 협력 2026-01-14 23:03:36
위한 연구의 일환이다.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는 “엣지 AI 기술에 양자암호라는 미래 기술이 더해지면서 온디바이스 환경의 보안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자암호 기술을 통해 물리적 보안을 넘어서는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美 벤처 화두는 '인재영입용' M&A…"투자 광풍 지났다" 2026-01-13 16:56:38
창업자들에게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혁신을 당부했다. 스티브 장 창업자는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 이름값만 보기 쉽지만, 야구팀이나 농구팀을 구성하듯 개별 투자자가 자기 팀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보고 투자사를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
"과학자를 창업자로 만들 시스템 구축해야" 2026-01-13 16:53:32
밝혔다. 양자컴퓨팅 선구자인 김 교수는 이 산업이 ‘양산’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지금 양자컴퓨팅은 1950~1960년대 PC가 나오기 전 메인프레임만 있던 시기와 비슷하다”며 “‘대량 배포 제품으로의 전환’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