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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 2026-03-09 23:27:14
때렸다 만취 상태의 20대가 무면허로 택시를 훔쳐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장진영 부장판사)은 절도, 공무집행 방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24일 0시...
강남 빈집 4곳 털어 1억여원 금품 훔친 2인조…무전기 사용 범행 2026-03-09 20:10:36
빌라와 아파트 빈집 4곳을 털어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50대 남성과 40대 남성 등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5일 저녁 논현동 아파트와 빌라를 돌며 베란다 방범창을 부수고 빈집 4곳을 털어 1억2000여...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금전 요구·훔친 물건 없었다 2026-03-09 17:27:05
않았고 훔친 물건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괴한들이 침입한 지 20여 분 만에 감시 소홀을 틈타 방 창문을 통해 탈출한 뒤 이웃집의 도움을 받아 경찰에 신고했고, 일가족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A씨가 탈출하자 그대로 도주했고, 경찰은 괴한 3명이 면식범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 주택가 돌며 부쉐론·샤넬 '명품털이'…2인조 구속 2026-03-09 16:32:21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중품을 훔친 절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강남경찰서는 강남구 논현동 일대 아파트와 빌라 등에 침입해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2인조 일당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5일 거주자가 외출한 틈을 노려 베란다...
파타야 해변 트랜스젠더와 풀빌라 간 韓남성…현금 털렸다 2026-03-08 14:27:14
한국인 관광객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같은 지역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유사한 범죄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외국인 관광객을 노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8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 더 타이거와 파타야메일 등에 따르면 파타야 관광경찰은 최근...
헝가리 "'돈세탁' 우크라인 억류"…우크라 "인질극" 반발(종합) 2026-03-07 01:59:15
돈을 훔친 것"이라며 "국가 테러"라고 비난했다. 오슈차드 은행 측은 성명을 내고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뒤 외화와 은행 귀금속은 육로로 운송되고 있다"며 "국영은행 서비스 일환으로 매주 하고 있는 운송"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주재 헝가리 대사를 초치해 항의하고 억류 직원의 석방을...
구리 가격 치솟자…퇴직 배전공, 6000만원 상당 전봇대 전선 훔쳤다 2026-03-06 22:21:11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구리를 노리고 전봇대 전선을 훔친 50대 퇴직 배전공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신안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한 달여간 전남 신안과 무안, 해남 일대에서 42차례에 걸쳐 6000여만원 상당의 전봇...
헝가리 "'돈세탁' 우크라인 억류"…우크라 "인질극" 반발 2026-03-06 19:26:21
인질로 잡고 돈을 훔친 것"이라며 "국가 테러"라고 비난했다. 이번 억류 사태로 러시아와 동유럽을 잇는 드루즈바 송유관에서 시작된 양국 간 갈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2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드루즈바 송유관이 손상되면서 헝가리·슬로바키아는 러시아산 원유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이...
벼룩의 간을…구청 직원 사칭, 독거노인 등쳐먹은 절도범 2026-03-06 17:19:12
구청 직원을 사칭해 독거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절도 및 사기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구청 복지과 직원인 척 독거노인 3명에게 접근해 신뢰를 얻었고, 집안에 함께 들어가 현금 약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구청 직원입니다" 설 연휴 독거노인 노린 상습 절도범 구속 2026-03-06 09:32:27
훔친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구청 복지과 직원을 사칭해 고령의 독거노인 주거지에 침입한 뒤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설 연휴 전후 홀로 이동하는 고령자를 상대로 "구청 복지과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접근해 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