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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세운 가족법인이 꼬마빌딩 대출의 걸림돌이 되는 이유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14 09:53:02
대표이사) 디벨로퍼 & 공인중개사 & 법원경매 매수신청 대리인 문의: landvalueup@hankyung.com / 02-3277-9856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landvalueup.hankyung.com * 본 기고문의 의견은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소속회사의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빌딩 투자 업그레이드 플랫폼'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에 NXT컨소시엄·KDX…루센트블록 탈락(종합) 2026-02-13 16:13:54
등 3곳으로부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신청을 받았다. 이후 지난달 7일 증권선물위원회가 안건 심의를 통해 KDX·NXT컨소시엄 2개사를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루센트블록 반발 등에 예비인가 승인을 위한 금융위 정례회의가 이날까지 지연됐다. 루센트블록은 2018년 창업한 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7년간...
점수로 갈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루센트블록은 고배 2026-02-13 14:37:47
이들 2개사의 예비인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공정성 논란을 제기한 루센트블록은 탈락했다. 다만 루센트블록이 기술탈취 문제를 제기한 NXT컨소시엄의 경우 조건부 승인이다.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정위의 행정조사가 개시되면 본인가 심사절차가 중단되는 조건이다. 금융위는 이날 19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배포하고 항목별...
'청년 과로사 의혹' 런베뮤, 5.6억 임금체불도…과태료 8억 2026-02-13 12:14:45
전 계열사(18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1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기획감독을 벌이고, 5건을 형사입건·63건의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제재 조치했다고 밝혔다. 감독은 전국 18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익명 설문조사(430명 응답)와 대면 면담조사(454명)를 병행해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와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했다....
작년 벤처투자 13조6천억원으로 역대 두 번째…투자건수 최대 2026-02-13 10:00:02
4개사 늘어 27개사로…중기부, 초기 창업기업 전용펀드 조성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지난해 국내 벤처투자 규모가 13조6천억원으로 역대 두 번째로 컸고 투자 건수는 8천500건이 넘어 역대 가장 많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국내 벤처투자 및 펀드 결성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시총 200억 미만 '코스닥 한계기업' 7월부터 호흡기 뗀다 2026-02-12 18:04:09
상장폐지 대상 기업이 150곳 내외(100~220개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예상치인 50곳의 2~4배 수준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실제 퇴출 부실기업이 200곳을 넘으면 단기적으로 시장 충격이 나타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코스닥시장 구조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석철 기자...
SK·KKR, 1.8조원 신재생에너지 합작사 설립 2026-02-12 18:01:07
주관은 딜로이트안진이 맡았다. SK이터닉스는 2024년 3월 SK D&D 신재생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한 회사다. 태양광과 육상·해상 풍력발전, 에너지저장장치(ESS),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SK, 신재생에너지 계열사 한데 모아 공동경영 이터닉스·이노베이션E&S 등 3개社 사업 합쳐 ...
코스닥 대수술…'좀비 동전주' 솎아낸다 2026-02-12 17:53:48
대상 기업이 150곳 내외(100~220개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예상치인 50곳의 2~4배 수준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실제 퇴출 부실기업이 200곳을 넘으면 단기적으로 시장 충격이 나타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코스닥시장 구조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석철/심성미 기자...
SK,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KKR과 합작법인 설립 검토 2026-02-12 17:24:27
SK디스커버리 등 수소 사업을 제외한 3개사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대규모 초기 투자와 긴 회수 기간이라는 재생에너지 사업 특성에 대응해 사업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여경협, 펨테크 육성사업 이끌 운영기관 모집한다 2026-02-12 16:14:04
총 3개사를 선정한다. 선정 대상은 액셀러레이팅·투자유치·후속지원 성과와 중기부 주요 사업(TIPS, COMEUP 등) 연계 네트워크를 갖추고, 참여기업의 성장단계별 프로그램을 실효성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이다. 신청 접수는 3월 9일 오후 4시까지다.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여경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