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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피난처' 식물원·찜질방, 새해부터 문전성시 2026-01-02 17:45:08
휴일 평균 입장객 수(약 3500명)보다 36%가량 많은 수치다. 방문객이 몰리면서 주차 대란까지 벌어져 휴일 상근 인력이 전원 투입돼 차량 통제·관리에 나서기도 했다. 2일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열대 식물을 보며 시간을 보내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로 평년 기온(영하 5.5도)을...
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이 밖에 액체생검 기업인 지씨지놈(-36%), 엑스레이 부품 제조 업체인 제이피아이헬스케어(-29%), 미용주사제의 소재를 만드는 지에프씨생명과학(-7%)은 모두 공모가보다 낮은 주가를 보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3분기까지 모두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안정적인 실적과 수익 구조를 갖췄음에도 주가 흐름은 부진한...
침묵하는 하메네이…안에선 반정부 시위 밖에선 중동정세 요동 2025-12-31 12:39:34
36년간 유지해온 체제 수호 전략이 한계에 부딪혔다고 분석했다. 1939년생인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1989년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후 종신 지도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최악의 경제 상황과 이슬람 규범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청년 세대의 저항이 이어지고, 대외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
美 11월 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탈환할까…'트럼프 민심' 가늠자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31 08:14:57
중에서 36개 주가 주지사 선거를 치른다. 이외에 주 법무장관 등 주요 요직이 바뀌는 곳도 많고, 주 의회는 대부분 새로 선출된다. 주지사 선거도 민심 향방을 보여주는 리트머스가 될 수 있다. 한국 기업이 많이 포진한 조지아주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공화)는 3연임 제한 규정으로 출마할 수 없기 대문에 후임자 자리를...
겨울을 즐기는 '6000원의 행복' 2025-12-30 18:06:06
캐릭터 공연 등 각종 이용료가 모두 포함된다.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이나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야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보호자, 65세 이상, 다둥이카드 소지자는 50% 할인을 받는다.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올해는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와 친구들’을 활용...
자사주 소각 앞두고 중소·중견기업 ‘맞교환 러시’ 2025-12-30 15:20:34
이어 철강기업인 대한제강은 금강공업(55만4682주), 대동(36만5461주), 대동기어(8만3518주) 등과 100만3661주(177억원)의 자사주를 맞교환했다. 사업 연관성이 크지 않은 기업들도 자사주를 교환해 우호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15일 주류 기업 무학과 자동차 부품사 삼성공조가 41억원 규모 자사주를 맞교환했다....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영문 논문을 36시간씩 붙들고 앉아 읽던 때였어요. 잠은 차에서 15분씩 쪽잠으로 때우고, 지도교수님 미팅 일정마다 분량을 채워가며 계속 고쳐야 했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때도 책 모임에는 거의 빠지지 않았어요. 독서 모임에서 다루는 책을 읽어가야 참석할 수 있는데, 저는 잠잘 시간도 없으면서 인문서를 후루룩...
작년 중견기업 606개 순증…매출·자산·R&D 투자도 증가 2025-12-30 11:00:03
36조4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7.1%(5조3천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연구개발(R&D) 투자는 35.2% 증가한 13조원, 설비투자는 8.9% 증가한 23조4천억원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의 신사업 추진 분야는 친환경(25.7%), 첨단바이오(23.9%), 신재생 에너지(13.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한국인 5%는 '은둔형 외톨이'…하루 1번 전화걸고 9시간 TV 시청(종합) 2025-12-29 16:34:20
36만3천원 사용했고, 이들 역시 소매업종에서 주로 사용(56% 비중)했다. 금융소외층의 한 달간 모바일 교류 대상자는 27.4명이었다. 연령이 높을수록 교류 대상자가 증가하다가 50대에 가장 많고 이후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발신통화 건수는 월평균 213회이며, 하루에 7.1회꼴이었다. 출퇴근·나들이 포함 하루 17.5㎞...
인구 5%는 '은둔형 외톨이'…한달 평균 11명과 '모바일 소통' 2025-12-29 12:00:02
36만3천원 사용했고, 이들 역시 소매업종에서 주로 사용(56% 비중)했다. 금융소외층의 한 달간 모바일 교류 대상자는 27.4명이었다. 연령이 높을수록 교류 대상자가 증가하다가 50대에 가장 많고 이후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발신통화 건수는 월평균 213회이며, 하루에 7.1회꼴이었다. 출퇴근·나들이 포함 하루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