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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형 밀항 위해 필로폰 밀반입…쌍둥히 형제 나란히 옥살이 2026-02-16 14:48:51
구속기소 된 쌍둥이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앞서 형제는 지난해 6월10일 사탕 통 안에 숨겨 필리핀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필로폰 38g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지인 C씨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필로폰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돼 재판받다가 병보석으로 풀려난...
"부산 못 가겠네"...호텔·모텔 값 3배 '껑충' 뛴 이유 2026-02-16 14:39:14
오는 6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 예정된 부산 지역 숙박 요금이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평균 숙박 요금이 2.4배 뛰어오른 가운데, 공연이 열리는 주말 일부 숙소는 최대 7.5배에 달하는 숙박비를 받기도 했다. 1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부산 지역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135개의 숙박 요금을 조사한 결과,...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 시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지지" 2026-02-16 14:27:26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공격 지원까지 검토하는 것은 협상이 결렬될 경우 대이란 군사 옵션에 대한 입장을 한층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오만에서 핵 협상을 재개한 미국과 이란은 오는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관련 협상을...
"5000원 이하'가 대세"…'다이소'발 초저가 화장품 열풍 2026-02-16 14:19:20
기초와 색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프렙 바이 비레디의 경우 작년 6월 다이소에 입점한 이후 출시 석 달 만에 10만 개 넘게 판매되며 '맨케어'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LG생활건강도 초저가 뷰티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 전용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와 다이소 전용 '...
클릭만 하면 집으로…편의점 '총알 배송' 경쟁 2026-02-16 13:50:27
3천여 개에서 6천~8천여 개로 품목을 확대했다. 담배와 주류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상품이 배달 대상에 포함된다. 주 이용층은 20~30대 젊은 층이다. CU 기준 지난해 퀵커머스 이용객 중 20대가 31.4%, 30대가 40.7%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실적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CU의 퀵커머스 매출은 2023년과 2024년...
'벼랑 끝' 소상공인…대출 상환 포기하고 보증기관 의존 2026-02-16 13:27:54
5.66%, 지난해 5.07%로 2년 연속 5%대를 유지했다. 반대로 지역신보가 대위변제금을 회수한 비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지역신보 대위변제 회수율은 2019∼2022년까지만 해도 6∼7%로 비교적 높았으나, 2023년 4.49%로 뚝 떨어졌다. 2024년 7.30%로 반등했지만, 지난해 4.22%로 다시 주저앉았다. 박성훈 의원은 "내수 부진...
[고침] 국제(일본 작년 성장률 1.1%…27년 만에 한국 앞서) 2026-02-16 13:17:51
3.6%에서 2022년 1.3%, 2023년 0.7%, 2024년 -0.2%로 우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지난해 반등했다. 명목 GDP는 662조8천억엔(약 6천253조원)으로 전년보다 4.5% 증가했다. 이에 비해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은 1.0%였다. 이에 따라 한국 경제가 외환위기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2026-02-16 12:58:28
기자회견에서 6월까지 중간 보고서를 마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식료품 소비세율은 8%로, 지난해 세수는 약 5조엔이었다. 연금, 의료 등 사회보장에 충당하는 재원이며, 지방자치단체에도 배분한다. 대체 재원을 확보하지 않으면 국가·지방 재원에 5조엔 규모 구멍이 생긴다. 다카이치 총리는 소비세 감세 재원에 대해,...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2026-02-16 12:57:19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보다 장 대표의 주택 6채의 행방을 더 궁금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변인은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시장을 적으로...
NYT "中 쓰촨 산악지대에 비밀 핵시설 확장" 2026-02-16 12:51:00
6일 제네바에서 열린 행사에서 중국이 전 세계적 모라토리엄을 어기고 비밀리에 "핵 폭발 실험"을 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기도 했다. 다만 중국 측은 미국 측의 이런 주장이 허위라고 반박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디나노 차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얼마나 확고한지에 대해 논란이 있다고 NYT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