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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01-26 17:28:03
3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한국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단일 종목 3연패 기록을 쓰게 된다. 최민정이 새로 쓸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앞선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파이널스 결승에서 신네르가 2-0(7-6 7-5)으로 이겼으나 지난 시즌 상대 전적은 역시 알카라스가 4승2패로 앞섰다. 다만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와 같은 이벤트 경기이던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는 신네르가 2-0(6-2 6-4)으로 이겼다.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와 이번 슈퍼매치 결과는 둘의 상대 전적에 포함되지...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임을 다시 입증해 보이겠다”며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기록이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선수들도 일찌감치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미국 골프 전문...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나란히 시즌 11승을 달성해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서승재는 개인 기록 기준 12승으로 한 시즌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6개의 슈퍼 750 시리즈(인도오픈·일본오픈·중국오픈·덴마크오픈·프랑스오픈·호주오픈)와 슈퍼 300 대회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정상을 밟았다. 이날 우승으로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인 94.8%도 달성했다. 올해 안세영은 단체전인 수디르만컵을 포함해 총 77경기를 치렀고 그중 단 4번의 패배만 허용하며 경이로운...
'父 빚투' 털어낸 김혜성,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금 7억 받아 2025-12-19 08:25:50
연패에 함께한 김혜성이 상금 48만4748달러(약 7억1573만원)를 받는다. 19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에 따르면, 2025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총 1억2820만달러(약 1893억원)로, 역대 최고액이었던 지난해 1억2910만달러(약 1906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2연패를 견인한 오타니는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에도 선정됐다. 통산 4번째 선정된 건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르브론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에 이어 오타니뿐이다. 내년 오타니의 목표는 월드시리즈 3연패와 '풀타임 투타 겸업'이다. 그는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은 달성하기 어려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반등한 그는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며 “일본에서 머물며 스윙 코치와 매일 밤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했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3연패를 노리던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JJ 스펀(미국)과 공동 4위(20언더파 268타)를...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선수들은 6승을 합작하며 일본(7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을 거뒀다. 일본에 선두를 내주긴 했지만 한국 여자골프의 부활 가능성을 보여주며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를 남겼다. ◇티띠꾼 전성시대올해 LPGA투어 최고 스타는 티띠꾼이다. 그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