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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관련 대출 연체율이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은행보다 부동산 PF 부실 대출 비중이 큰 비은행(저축은행, 상호금융, 보험사 등)의 건설업 대출 연체율은 작년 2분기 10.38%까지 치솟았다가 3분기에 9.93%로 소폭 내렸다. 비은행 부동산업 연체율도 작년 3분기 7.18%로 1분기(7.91%)와 2분기(7.57%)보다 소폭 내렸지만 전년...
재건축·재개발 규제 풀어 핵심지 공급 물꼬 터줘야…대출 조이기는 단기 처방 2025-12-31 16:39:21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확대’(46명) ‘생활형숙박시설·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규제 완화’(31명) ‘분양가 상한제 폐지’(30명) 등이 대표적이다. 4명 중 1명은 수도권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풀어 주택 건설 용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총자산 157조 신협 수장은 누구 2025-12-31 16:15:09
1월 7일 치러진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로 수익성·건전성 위기에 처한 신협을 누가 이끌지 관심이 쏠린다. 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 후보자로 송재용 남청주신협 이사장(기호순),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 박종식 삼익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양준모 신협중앙회 이...
김성은 주택건설협회장 "침체한 주택시장 정상화 역량 집중" 2025-12-31 13:14:30
"원활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조달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주택사업자 유동성 지원 방안과 소규모 정비사업 중소중견주택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표준건축비 인상 정례화 등을 통한 민간건설임대주택공급 활성화 하자기획소송에 대한 대응체계 정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급격하게 위축된 민간 주택공급...
[신년사] 여신금융협회장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기회 발굴" 2025-12-31 11:21:43
등 카드결제 범위를 넓히고, 신기술금융사가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시에 "서민금융 지원 역할을 강화하고자 정책금융상품 취급을 확대하고 중금리 대출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및 가계부채 리스크 관리도 합리적인 연착률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신년사] 저축은행중앙회장 "서민금융 활성화하고 해킹 금융사기 예방" 2025-12-31 10:09:13
이같이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과 부실채권(NPL) 자회사 등 부실채권 정리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고, 배드뱅크·새출발기금 대상 확대 등 정책과제 대응과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도 지원하겠다"며 건전성 관리 의지도 강조했다. 또 해킹·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를...
광주은행, 신성장전략본부 신설…임원 5명 임용 2025-12-30 17:51:07
전략대출과 자산담보대출, 외국인금융 기능을 통합한 핵심 사업 전담 조직으로, 전문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받는다. 아울러 IB(Investment Banking) 전문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투자금융본부를 확대 개편했다. 부동산 PF와 비부동산 IB 조직을 분리하고, 인수금융, 메자닌(전환사채 등의 거래) 등...
건설업계 "PF 자기자본 평가할 때 가치 상승분 반영해야" 2025-12-24 09:43:20
PF 거액신용한도 규제’에서 동일차주 산정 시 개별 프로젝트회사(PFV)의 독립성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명확하지 않다고도 지적했다. 만약 동일 시행사가 참여한 복수의 PFV를 연결차주로 합산 적용할 경우, PF의 핵심 원칙인 ‘사업주와 프로젝트의 분리’가 사실상 무력화될 수 있다. 사업주와 프로젝트가 명확히 분리돼야...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PF 대출을 내줬다. 앞으로는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이 20%를 넘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만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에 걸쳐 매년 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PF 대출의 위험가중치도 조정한다. 은행권은 자기자본비율(20%)만 충족해도 위험가중치 120%를...
증권사 부동산 건전성 규제 강화 "모험자본 쏠림 방지" 2025-12-23 14:47:46
위험값 산정 방식이 바뀐다. 그동안 대출·펀드·채무보증 등 투자 형태에 따라 일률적으로 적용하던 위험값을 앞으로는 사업장 진행 단계와 담보인정비율(LTV) 등 실질 위험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브릿지론, 본PF, 비(非)PF 여부에 따라 자본 부담이 달라지는 구조다. 해외 부동산은 부실 우려를 감안해 위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