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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신설 지능형반도체공학과, 4년 전액 장학금 2025-08-27 16:11:25
학생을 선발하는 융합형인재를 필두로 어울림, 기회균형(특성화고졸 재직자 제외)은 학업 역량 50%, 진로 역량 30%, 공동체 역량 20%를 반영한다.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당 전공 분야에 깊이 있는 역량을 보인 학생에게 적합한 탐구형인재는 진로 역량 50%, 학업 역량 40%, 공동체 역량 10%로 선발하는 차이점이 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바이오메디컬학과 신설, 30명 모집 2025-08-27 16:11:12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학생부교과) 168명, 평생학습자(학생부종합) 72명, 특수교육대상자(학생부종합) 10명 규모다. 올해 바이오메디컬학과를 신설한 점도 주목할만하다. 모집 정원은 30명으로 수시모집에서는 고교추천전형(학생부교과) 7명, 창의융합인재전형(학생부종합) 14명, 농어촌학생전형(학생부종합) 2명을 선발할...
숭실대학교, 국내 최초 AI 대학 설립…수시 86명 선발 2025-08-27 16:08:54
동일하다. 다만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올해부터 학교생활기록부 외에 자기소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단계 SW중심대학 사업’에 재선정된 숭실대는 올해 학생부종합(SW우수자전형)으로 19명을 선발한다. 모집단위별로 금융학부 2명, 컴퓨터학부 4명, 글로벌미디어학부 4명,...
영남대학교, 의예과 학생부종합전형 첫 도입…10명 뽑아 2025-08-27 16:06:03
고졸재직자 80명) 등이다.◇의예과 학생부종합전형 첫 도입의예과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처음 도입해 지역인재전형(의약)에서 10명을 선발한다. 또한 의예과, 약학부 수능최저학력기준에서 한국사는 응시 여부만 확인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졸업자의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반영학기가 3학년 2학기까지에서 1학기까지로...
순천향대학교, 의료 인프라 활용해 AI·바이오·ICT 융합 연구 2025-08-27 15:54:07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과 평생학습자전형이 학생부종합에서 기타전형으로 이동했다. 순천향대는 의과대학을 기반으로 의료와 공학을 아우르는 융합교육을 강화해왔다. 현재 4개 부속병원과 의생명연구원 등 인프라를 활용해 AI·바이오·ICT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융합 연구와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대학은 또...
백석대학교, 인문·자연 교차지원…전공 선택권 보장 2025-08-27 15:52:43
차상위계층 전형, 서해5도민 전형, 특성화고졸업재직자 전형, 만학도 전형 등에서 총 153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에 해당된다면 합격 기회를 넓힐 수 있다. 백석대는 모든 전형 간 복수 지원을 허용한다. 단 동일 전형 내에서 고사 일정이 겹치거나 같은 모집단위를 중복해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백석대는 학부제로...
[천자칼럼] 사내 교육의 진화 2025-08-25 17:36:31
있다. 고졸 직원에게 대학 졸업장을 딸 기회를 제공하는 사내 대학도 있다. 삼성전자공과대학이 대표적이다. 1989년 ‘반도체 기술대학’으로 문을 열어 2005년부터 4년제 대학 과정 교육부 인가를 받았다. 지금까지 600명가량의 학사를 배출했다. 이제는 사내 교육기관에서 정식 석·박사학위까지 수여하는 시대가 됐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수능 원서접수 전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2025-08-20 13:03:16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한 수험생들도 수시 및 정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많이 알아보고 다양한 전공 중 하나를 선택해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 개설되어 있는 전공으로 신설 전공인 디지털아트학, 문예창작학 전공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컴퓨터공학,...
현대차도 아닌데…'킹산직 채용' 열리자 취준생들 몰린다 2025-08-19 17:03:49
29일까지로 고졸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인원을 정확히 공지하진 않았으나 세 자릿수 채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 생산직은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선 ‘킹산직’(킹+생산직)이라 불릴 만큼 선망의 대상으로 꼽힌다. 성별이나 연령, 학력 등의 조건과 상관없이 고연봉에 정년이 보장되고 차량...
"딸이 분명히 알려줬는데"…햄버거 앞에서 한숨 쉬는 60대 2025-08-19 14:22:33
중학교 졸업 학력 이하 성인은 34.6%로 고졸(6.3%), 대졸 이상(0.9%)과 차이가 컸다. 월 가구 소득 300만 원 미만 성인은 25.9%로 300∼500만원(4.9%), 500만원 이상(1.2%)보다 월등히 많아 소득에 따른 디지털 문해력 수준 차이 역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농어촌 지역(12.7%) 거주자들이 중소도시(8.6%)나 서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