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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왕 "어릴때 한 실수 내 잘못"…나체 사진 유포엔 '법적대응' 2025-05-29 07:35:03
자신의 나체 사진이 재유포된 것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29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말왕은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건의 발단과 결론에 대해 풀어드리도록 하겠다"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8~9년간 개인 방송을 하던 중 속옷 모델 제안을 담은 쪽지를 받았다"며 사건의...
"실제처럼 정교"…연예인 합성해 텔레그램 배포한 10대 구속 2025-05-22 08:18:36
연예인과 일반인의 얼굴을 나체 사진·영상물에 500여 개 합성한 뒤, 텔레그램 대화방 3곳을 개설해 이를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외에도 23명이 해당 대화방에서 3500여개의 허위 사진·영상물을 제작하거나 재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3명 중 15명은 10대였다. 나머지 8명은 20∼40대로 확인됐다. 경찰은...
'나는 신이다' PD, JMS 항고 기각 후 "문제의 영상, 정말 성착취물이라면…" 2025-05-21 16:15:08
증거로 여성 교인들의 나체가 등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JMS 측 몇몇 교인은 촬영대상자 동의 없이 여성 교인들의 나체 영상을 삽입해 반포했다는 이유로 조 PD를 고발했다. 조 PD는 신도들의 얼굴을 가리는 등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도록 했고 공익적 목적으로 해당 영상을 넣었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조...
검찰, JMS 측 항고 기각…'나는 신이다' PD 불기소 결정 유지 2025-05-21 15:43:09
JMS) 신도들의 나체 영상을 당사자 동의 없이 다큐멘터리에 삽입한 혐의로 고발당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지난 15일 조 PD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물 반포 등) 등 혐의 불기소 처분에 대한 고발인 JMS 교인들 측의 항고를 기각했다. 항고는 고소인이나 고발인이 지방검찰청·지청의 불기소...
칸 영화제 레드카펫 '누드' 금지령…파격 노출 했다간 출입 불가 2025-05-13 14:52:49
전면적인 나체를 금지한 것"이라고 밝혔다. 칸 영화제는 전통적으로 엄격한 복장 규율로 유명하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저녁 상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롱 드레스, 턱시도, 어두운색의 슈트와 구두와 샌들만 착용할 수 있다. 백팩 등 큰 가방도 금지돼 있다. 다만 이외 모든 상영에서는 단정한 복장이면 출입이...
"이자율 3000%…못 갚으면 나체 사진 유포" 불법대부업체 구속 2025-05-13 11:32:54
돈을 빌려주고 대출자에게 나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협박한 불법 대부업 일당이 도주 10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해당 조직의 총책 K씨를 비롯해 조직원 34명을 범죄단체조직죄, 성폭력처벌법 위반, 대부업법 위반, 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럽미술 걸작 떴다…들썩이는 '아트 도쿄' 2025-05-08 18:59:10
나체 미인’, 기시다 류세이의 ‘레이코 초상’, 고가 하루에의 ‘바다’, 아이 미쓰의 ‘눈이 있는 풍경’ 등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일본 현대미술 최전선엔 도쿄도현대미술관이 있다. 1995년 문을 연 이 미술관은 일본 전후 미술을 중심으로 약 6000점을 소장하고 있다. 이 컬렉션은 연간 3~4회에 걸쳐 매회 100~200점을...
서울 관악구서 흉기 휘두르고 나체로 달아난 20대 남성 체포 2025-05-06 14:53:15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특수상해 및 특수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20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버스정류장과 식당 등에서 가위와 볼펜 등을 휘둘러 시민 4~5명을...
'선 넘은 사랑 표현'…길거리서 '알몸 포옹'한 커플 체포 2025-05-02 17:29:58
고요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면서도 공공장소에서 나체로 다닐 경우 최대 5000바트(약 21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코팡안의 한 도로에서 폴란드 국적의 연인이 알몸으로 서로 껴안은 모습이 목격된 데 따른 것이다. 이들은 27세 남성과 24세 여성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5명 더 낚아오면 해방"…경찰, '제 2의 N번방' 성폭력사범 검거 2025-04-29 16:48:48
사진으로 '유포한다'고 다시 협박했고, 결국 나체 사진 등을 전송받았다. A군은 이 사진을 성착취물로 제작해 추가 범행을 양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A군은 피해자들에게 '5명을 낚아 오면 해방해 주겠다'며 또 다른 피해자를 물색하거나 유인하도록 지시했다. B양(16) 등 3명도 공범으로 검거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