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블랙스톤 “아름다운 휴양지 많은 韓…호텔 투자에 강한 확신 있다” 2025-01-20 08:19:01
이 기사는 01월 20일 08:1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 호텔은 수요가 넘쳐나는데 공급이 부족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의 여러 아름다운 휴양지들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있어 투자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캐슬린 매카시 블랙스톤 글로벌 부동산 공동 대표(사진)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올해도 SK·롯데 고강도 구조조정…한화·신세계 구조개편 주목[마켓인사이트 출범 13주년] 2025-01-19 11:48:55
이 기사는 01월 19일 11:4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SK·롯데그룹의 고강도 구조조정이 올해 경영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주력 계열사와 주요 자산을 매각할 계획이다. 삼성 LG 한화그룹은 새 성장동력원을 발굴하기 위해...
설문에 응한 IB 전문가[마켓인사이트 출범 13주년] 2025-01-19 11:15:36
기사는 01월 19일 11:1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강덕범 현대차증권 전무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이사 △강성범 미래에셋증권 IB1부문대표(부사장) △구성민 키움증권 기업금융부문 대표 △구재범 메리츠증권 본부장 △김상빈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실장 △김성훈 유진투자증권 IB사업추진팀장 △김영호...
김병주 올해도 파워맨 등극…젋은 IB뱅커 '빅딜 해결사' 부상[마켓인사이트 출범 13주년] 2025-01-19 11:09:54
이 기사는 01월 19일 11:0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동북아시아 최대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를 이끄는 김병주 회장과 UBS증권 이경인 부회장(대표)이 한국 자본시장의 최고 ‘파워맨’으로 공동 선정됐다. 김 회장은 지난해 '거버넌스 개선'을 내걸고 고려아연의 경영권 확보에 나서면서 국내...
'K방산' 한국항공우주, 회사채 수요예측 '대성공'…2.3조 몰려 2025-01-17 17:33:19
대비 3년물은 27bp(bp=0.01%포인트), 5년물은 28bp 낮은 수준에서 목표 물량을 채웠다. 발행사와 주관사 측은 5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할 방침이다. 발행일은 오는 24일이다.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다. 우수한 실적이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을 뒷받침했다....
[단독] 메리츠증권, 'IB 파워맨' 정영채 영입…기업금융 대폭 보강 2025-01-17 14:00:23
이 기사는 01월 17일 14:0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메리츠증권이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사장을 상임고문으로 영입한다. 대기업 네트워크를 강화해 채권발행시장(DCM) 주식발행시장(ECM) 등 전통 기업금융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그동안 구조화금융과 부동산금융에 치중했던 전략에서 벗어나겠다는...
하워드막스 "거품 주의보" 2025-01-16 17:43:19
이 기사는 01월 16일 17:4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정확히 25년 전 오늘, 저는 반향을 불러온 첫 메모를 발표했습니다. (그 전에는 거의 10년간 아무 반응도 받지 못한 채 메모를 썼습니다.) 메모 주제는 기술, 인터넷, 전자상거래 주식에서 벌어진 비이성적인 투자 행동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 메모는 두...
얼라인, 코웨이에 공개서한 "지분 25% 보유한 넷마블이 장악한 이사회 독립성 제고해야" 2025-01-16 16:47:44
이 기사는 01월 16일 16:4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코웨이 이사회에 공개주주서한을 보냈다. 보다 개선된 주주환원정책을 내놓고, 이사회 독립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라는 게 서한 내용의 골자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이사회에 두 가지 제안을 담은...
신한벤처투자, '플로'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에 경영진 교체 요구 2025-01-16 14:53:15
정체된 성장성을 해결하기 위해 김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교체를 요구했다. 드림어스컴퍼니가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역량 있는 인물을 새로운 경영진으로 선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드림어스컴퍼니의 등기임원 가운데 사내이사는 김동훈 대표를 포함해 2명이다. 이들의...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연초 효과 기대" 회사채 시장 복귀한 한솔·나래 2025-01-16 14:28:20
이 기사는 01월 16일 14:2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오랜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한 기업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차환 물량이 없지만, 유동성 확보에 나서고 있는 분위기다. 기관들이 자금 집행을 재개하는 ‘연초 효과’를 노리고 회사채 조달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