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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확충 3법' 꺼낸 與, 에너지 고속도로 속도전 2025-10-30 17:41:38
팀장을 맡아 활동했다. 법안 핵심은 민자사업(BT) 도입이다. 전력망 구축 사업의 문호를 민간 기업에 열어주자는 것이다. 현행법에는 한국전력만 이 사업을 할 수 있어 속도 지연 우려가 계속 제기됐다. 안 의원 발의안대로면 전력망확충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심의·지정을 통해 민간 기업도 사업 시행자가 될...
용인에 8개 고속도로 건설…'반도체 벨트' 날개 달았다 2025-10-28 17:18:43
포곡읍에서 충북 음성군 서충주 분기점(JCT)을 잇는 민자사업이다. 사업비 2조5617억원으로, 지난달 국토교통부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개통 시 포곡~백암 구간 이동 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되고,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남북 교통축이 완성될 것이란 설명이다. 시는 2027년 착공,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안성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이르면 2030년 착공 2025-10-24 11:27:57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도로는 화성시 양감면에서 안성시 일죽면을 연결하는 약 45㎞ 구간의 고속도로로, 지난 2023년 5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부에 제안됐다. 총사업비는 2조725억원으로 예상됐다. 화성∼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영동고속도로(동서6축...
GTX 시대 핵심으로 떠오른 '용산~청량리' 2025-10-23 17:11:22
보고서에 따르면 용산~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민자사업 기준)은 하루 336회로 제시됐다. GTX-B가 하루 160회, 중앙선·강릉선이 하루 21회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5회의 여유 용량이 있는 만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운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취지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는 “선로용량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잡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 첫 특급호텔 건립 추진 2025-10-23 17:02:10
국비·민자사업을 추진한다. 포항을 국내 최대 마이스(MICE)·해양관광 허브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이강덕 시장은 “이번 특급호텔 건립은 포항이 ‘찾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도약하는 상징적 사업”이라며 “해양관광과 레저, 마이스산업이 어우러진 복합 해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항=하인식...
936억원 민자 투입 ‘동용인IC’ 설치 확정 2025-10-23 15:25:54
용인특례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가칭)' 설치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이번 승인으로 처인구 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용인IC는 북용인IC와 남용인IC(2025년 12월 개통 예정) 사이, 양지 졸음쉼터 인근에 신설된다. 하루 2만7000여...
충남도, 해양생태공원·국제원예박람회로 태안 미래 키운다 2025-10-15 20:41:24
위한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 적격성 조사도 하고 있다. 수소도시 및 해양치유센터도 건립한다. 도는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대비해 태안, 보령, 당진, 서산 등 4개 지역에 1490억원을 투입하고 수소 생산과 활용 전주기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태안 남면에는 해양치유센터를 세운다. 갯벌, 염지하수, 해양생물 등...
김보라 안성시장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2025-10-14 16:03:41
타당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민자적격성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건의문 발표와 서명, 핸드프린팅, 슬로건 퍼포먼스도 이어지며 '중부권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목소리가 하나로 모였다. 김보라 시장과 참석자들은 수도권과 중부권을 하나로 잇는 광역교통망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
민자고속도로에 23년간 나랏돈 5.3조원 보전…올해도 1천878억 2025-10-14 06:00:00
민자고속도로에 23년간 나랏돈 5.3조원 보전…올해도 1천878억 요금 미인상 보조금 올해 들어 1천326억…2년 전의 3배 넘어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정부가 지난 20여년간 민간자본 건립 고속도로의 적자 보전을 위해 5조원을 훌쩍 넘기는 나랏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서는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양치승 "국가 믿었다가 결국"…'스타 트레이너'의 놀라운 근황 2025-10-13 21:18:23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양씨는 이날 국감장에서 공공 민자 시설에서 발생한 '전세사기형 임차 피해' 실태를 증언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양씨는 "강남구 논현1호 공영주차장에 입점해 있었는데 개인 피해액만 15억원, 1·2호 주차장 전체 피해는 40억원에 달한다"면서 "운영 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임대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