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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배송기사 응원 위한 '핫여름 콜드체인' 이벤트 2025-07-29 09:23:19
있다. 송정환 지오영 스마트허브센터 배송반장은 "덥고 지치는 날씨지만 의약품을 제때 안정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회사에서 전해주는 냉음료 한 잔에 현장을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 큰 힘이 된다"고 했다. 핫여름 콜드체인 이벤트는 한 여름과 뜨거운 여름의 의미를 함께 담은...
'지게차 괴롭힘' 스리랑카 청년 "결혼할 여친 생각에 꾹 참았다" 2025-07-25 16:36:08
JTBC '사건반장'에는 한국에 들어온 지 석 달밖에 안 된 이주노동자 A 씨(32)가 직접 심경을 전했다. 앞서 전날 전남 나주 소재 벽돌 제조 사업장에서 A 씨가 벽돌 제품과 함께 비닐 테이프에 결박된 채 지게차로 옮겨지는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전남 이주노동자 인권 네트워크에 따르면 당시 50대 한국인 지게차...
12명에게 3개월간 40차례…성범죄 고소했던 단역 여배우, 사망한 이유 2025-07-23 11:30:11
그제야 양씨는 촬영장을 다니면서 반장으로 불리는 관리자를 포함해 총 12명의 스태프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유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반장은 회식 자리에서 양씨에게 술을 권한 후 비디오방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후 모텔과 버스 안에서도 성폭행과 성추행 등 범죄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이후...
"보고 베껴라" 李대통령 공개 칭찬…금융위 부위원장 권대영, 누구? 2025-07-20 15:49:42
위기가 불거질 때마다 사실상 '대책반장' 역할을 했다. 과거 정부에서 대출 총량 규제,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강화 방안을 도입한 가계부채 전문가로 꼽히고, 이재명 정부에서도 6·27 부동산 대책을 주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충청권 타운홀 미팅'에서 권 부위원장을 공개...
강남 한복판서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男, 자수하며 한 말은? 2025-07-16 19:45:51
사건반장에 "만약 맨살이 드러난 치마를 입고 있었다면 종아리가 파열됐을 정도로 강하게 친 것 같다는 병원 측 소견을 받기도 했다. 매일 출퇴근하는 길에서 이런 일을 당해 너무 무섭다"고 호소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보고,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뭘 봐, 개XX야"…아내 때린 男, 귀가 중이던 고3에 '니킥' 2025-07-15 08:01:03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16일 인천의 한 건물 앞 공영주차장에서 벌어졌다. 고등학교 3학년 A군은 학원 수업을 마치고 건물을 나오던 중, 근처 주차장에서 여성이 맞는 소리와 함께 남성의 고성이 들리는 것을 목격했다. 남성은 상의를 벗은 채 한 여성을 폭행하고 있었고, 알고 보니 이들은 부부...
'승객 태운 채 문자 타임?'…공항버스 기사 휴대폰 삼매경 [영상] 2025-07-12 15:02:29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에는 제보자 A 씨가 공항버스 안에서 목격한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로를 주행 중인 공항버스 운전자가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무언가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잠시 뒤 운전자는 양손을 핸들에서 떼고 문자를 입력했으며, 바깥 풍경을...
푹푹 찌는 날씨…야외 활동 중 온열질환 신고 잇달아 2025-07-09 16:18:37
이에 따라 재대본은 자연재난과장이 총괄반장을 밭아 폭염 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아무리 건강해도 이런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야외 활동이나 일을 꼭 해야 한다면...
한밤중 '셀프 퇴사'도 기가 차는데…편의점 알바생 '황당 요구' 2025-07-09 11:19:56
지난 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2월 말부터 경기 수원에서 편의점 운영을 시작하면서 20대 후반 아르바이트생을 야간 근무자로 채용했다. 이 아르바이트생은 편의점 문을 연 뒤 석 달 간 밤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 5일을 근무했다. A씨는 "임금도 주급으로 달라", "주급도...
치매 노모에 몹쓸짓…범인 알고보니 '친구 아버지'였다 2025-07-07 10:12:36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5월 연휴 동안 가족들은 치매에 걸린 80대 어머니와 바다를 보러 가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평일이었던 어버이날에는 함께하지 못했고, 안부가 걱정돼 홈캠을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낯선 남성이 어머니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