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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머리만 입장 가능"…'부고니아' 이색 상영회 2025-11-17 14:33:17
'지구를 지켜라!'의 투자·배급사였던 CJ ENM이 기획과 제작에 참여한 작품이다. CJ ENM은 영어 리메이크 시나리오 개발부터 감독·배우·제작사 패키징까지 전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맡았으며, 국내 배급 역시 담당한다. '패스트 라이브즈'에 이어 한국영화 산업의 새로운 글로벌 여정을 잇는 작품으로...
'아기상어'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신규상장…18일 거래 개시 2025-11-14 16:04:03
더핑크퐁컴퍼니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거래 개시는 18일부터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영화, 비디오물,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업체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775억6900만원, 영업이익은 188억1100만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더핑크퐁컴퍼니, 코스닥 신규 상장…18일 거래 개시 2025-11-14 15:49:17
한국거래소는 14일 더핑크퐁컴퍼니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18일부터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영화, 비디오물,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775억6천900만원, 영업이익은 188억1천100만원이었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006800]과 삼성증권이다. engine@yna.co.kr...
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타고 승승장구…3분기 매출 557억원 2025-11-14 15:18:15
독점 배급 및 유통 판권을 보유 중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가 주도했다. 지난 8월 개봉한 ‘무한성편’은 2025 개봉작 매출 1위, 역대 국내 개봉한 일본영화 1위 등 국내 박스오피스 기록을 새롭게 썼다. 애니메이션 전문 OTT 기업인 ‘라프텔’과 전시문화 기업인 ‘미디어앤아트’도 성장세를 유지했다. 매출 100억...
부산시, 스마일게이트와 맞손…게임 속 해운대·광안리 뜬다 2025-11-13 17:00:34
대표 게임 기업인 스마일게이트는 게임 개발 및 배급,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 사용자 수 11억 명에 달하는 1인칭 슈팅 게임 ‘크로스파이어’와 160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등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부산맵을 통해 전 세계...
게임 내 광고 혁신…앱러빈, 팰런티어보다 더 뛰었다 2025-11-12 17:44:16
배급사로 출발했다. 2020년 게임 부문 매출은 12억4380만달러(약 1조8220억원)로 전체 매출의 86%를 차지했다. 그러나 게임 배급 사업이 정체기를 맞자 게임 광고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그동안 게임 속에 나오는 광고는 일반 광고와 달리 이용자의 특성과 선호를 파악하기 어려워 비효율적인 수단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암스테르담 국제 영화제서 한국 다큐멘터리 투자설명회 개최 2025-11-12 13:00:00
방송사와 제작사, 투자사, 배급사들을 대상으로 자체 기획안을 발표함으로써 투자 유치·공동 제작 등 협업 사항을 논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17일에는 'K-닥스 나이트'에 참가해 국내외 관계자와 교류하며 19일까지 1: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IDFA가 주관하는 포럼도 참관해 다큐멘터리 배급·판매 전략과...
물 동난 이란, 100년 만의 가뭄에 1500만 명 대피 시나리오까지 2025-11-11 17:49:07
사실상 고갈됐고, 40개 이상 도시는 제한적인 물 배급과 단수를 시행 중이다. 아바스 알리아바디 이란 에너지부 장관은 BBC 인터뷰에서 현재 위기 원인이 단지 강우량 부족 때문만이 아니라고 인정했다. 그는 올해 6월 이스라엘과 벌인 12일 전쟁이 100년 넘은 수도관 인프라 노후화와 맞물리면서 물 파산 상태에 놓였다고...
'프레데터'의 부활…신작 첫주 1천억원 넘어 시리즈 최고 흥행 2025-11-10 03:37:23
받아 극장 배급이 더 광범위하게 이뤄졌고, 티켓 가격이 비싼 아이맥스·돌비·3D 등 프리미엄 포맷 상영 비중이 높아 흥행 수입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버라이어티의 수석 영화평론가 피터 드브루지는 이 영화를 "1987년 원작 이후 '프레데터'가 제목에 들어간 작품 중 가장 흥미롭고 강력한 영화"라고 평가했다....
시청률 고공행진, 광고매출 지지부진…CJ ENM “콘텐츠 웰메이드, 곧 효과본다” 2025-11-06 18:20:29
배급한 한국영화 중 최고 해외 판매 성적을 올렸다. 올 초 9337억 원을 들여 인수한 글로벌 제작사 피프스시즌의 시리즈 ‘세브란스: 단절’이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여우주연상 등 8개 부문을 휩쓰는 등 투자 기대치도 충족했다는 평가다. CJ ENM의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 매출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