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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독재 이겼다"…장동혁, 추경호 영장 기각에 반격 예고 2025-12-03 07:17:23
오늘 구속영장 기각으로, 대한민국에 법치가 살아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장 대표는 "국민이 이재명 정권에 명령하고 있다. 정치보복을 중단하라는 명령이다. 국민 탄압을 멈추라는 명령이다. 내란 몰이를 포기하라는 명령"이라며 "이재명과 민주당에 엄중히 경고한다. 독재와 폭압을 멈추지 않는다면 더 이상 국민들께서...
EU "트럼프, 우크라 종전 위해 푸틴 전범 면책 안돼" 2025-12-02 00:35:23
종전 위해 푸틴 전범 면책 안돼" 맥그래스 법치 집행위원 "종전 추진, 러 기소 모면으로 귀결 불가"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범죄를 면책해선 안된다는 경고가 나왔다. 마이클 맥그래스 유럽연합(EU) 민주주의·정의·법치담당 집행위원은...
"계엄은 악몽, 우리 당 잘못"…野 최고위서 지도부 첫 공개 사과 2025-12-01 18:17:27
주안동 주안역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인천 국민대회’에 참석한 장 대표는 “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것 자체가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라며 “과거 위에 현재가 있고 현재 위에 미래가 있다. 우리가 끊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 등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
'계엄1년' 자중지란 빠진 국민의힘…'사과' 두고 엇박자 2025-12-01 17:46:47
1일 인천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것 자체가 과거에 머무는 것이고, 저들이 만든 운동장에서 싸우면 안 된다고 그렇게 소리치는 자체가 저들이 만든 운동장에 갇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내 일각에서 나온 사과 및 입장 표명 요구에 사실상 '거부'로 답을 한...
장동혁 "감옥 갈 사람은 추경호 아닌 이재명"…여론전 가열 2025-12-01 16:43:06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에서 열린 '민생 회복 법치 수호 국민대회' 행사에서 추 의원에 대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와 관련해 "기각을 확신한다. 특검의 영장은 읽기도 역겨운 삼류소설"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내일 영장 기각이 대반격의 신호탄이 될 것이고 지긋지긋한 내란 몰이가 그 막을 내릴 것"이...
김계리 '피식'에…배현진, 김건희 또 때렸다 2025-12-01 11:07:25
"법치, 원칙, 상식과 합리만이 보수 정치의 정수가 될 수 있다. 많이 쓰려도 곪은 상처는 씻어내고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배 의원은 지난달 2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절연해야 한다는 당내 요구에 가세하면서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와 그 김건희 보호하느라 국민도 정권도...
"남편 운만 좋았던 천박한 민간인"…김건희 또 때린 배현진 2025-12-01 08:18:51
꼬집었다. 그러면서 "거듭 말하지만 법치, 원칙, 상식과 합리만이 보수 정치의 정수가 될 수 있다. 많이 쓰려도 곪은 상처는 씻어내고 가야한다"며 "이상, 어제 오늘 게거품 물었던 이들에게 귀국인사"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이는 배 의원이 "천박한 김건희"라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촉구하자 윤 전...
'트럼프 개입 논란' 온두라스 대선투표 개시…후보 3명 각축 2025-12-01 01:00:27
법치 회복과 군·경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유세 과정에서는 후보들이 주로 상대방 측 선거 부정 의혹 가능성을 비난하는 데 집중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온두라스 대선은 막판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우파 아스푸라 후보 공개 지지 논란으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트루스소셜에 "난...
'계엄 1년 셈법' 분주…與 '내란 공세' 野 '사과 고심' 2025-11-30 18:00:04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 참석해 “국민과 함께 싸우고 국민과 함께 이기는 진정한 국민정당으로 당을 재건하겠다”며 “우리 모두 똘똘 뭉치자”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등 여권을 향해서는 “조기에 퇴장시켜야 한다”고 공격했다. 양향자 최고위원 등 일부 인사가 연단에 올라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다는...
장동혁 "갈라지고 흩어져 계엄도 탄핵도 못 막았다" 2025-11-29 19:30:51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충북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제 달라져야 한다. 2024년 12월 3일, 우리는 흩어져 있었다. 2025년 12월 3일에는 우리 모두 하나로 뭉쳐있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들께서 지난 정권을 만들어주셨지만,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지 못했다. 국민의힘이 부족했다"며 "민주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