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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CEO "경쟁의 판을 바꾸자"...5대 과제 제시 2025-12-23 15:05:04
지역의 사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가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신성장 영역으로는 △AI홈 △스마트팩토리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로봇 등을 꼽았다.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일하는 방식 변화도 과제로 꼽았다. 류 CEO는 “AI를 업무에 적용하면 고객경험을 차별화하고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사실상 구조조정 돌입" 홈플러스, 존속형 회생계획안 작성 수순 2025-12-23 14:54:34
사업계획, 자금조달 계획 등이 담긴다. 필요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사업부 매각 계획이 담기는 경우도 있다. IB업계에선 고강도의 구조조정 계획이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업점 매출로 임대료조차 내지 못하는 부실 점포 폐점, 그에 따른 인력 재배치·감축 등이 담길 거라는 전망이다. 정치권과 여론은...
지오이스트, KTNF와 전략적 MOU 체결…국산 서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공략 2025-12-23 14:25:40
협약을 계기로 국산 기술 기반의 통합 보안 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MOU는 향후 개별 계약 체결을 위한 협력 의사 확인을 목적으로 하며, 양사는 협약 체결 이후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해 기술 검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순차적으로 검토해...
인터넷은행도 임대인 대출 때 확정일자 유무 확인한다 2025-12-23 14:22:44
중인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을 인터넷 은행까지 확대한다. 임대인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확정일자 존재 여부를 은행이 사전에 확인하도록 해 세입자 보증금 보호를 강화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카카오뱅크·토스뱅크·iM뱅크·수협중앙회·수협은행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업은행,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자 '징검다리론' 출시 2025-12-23 13:39:12
근로소득자나 사업소득자다. 이 상품은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금리 연 9.0% 이내, 대출기간 최장 5년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제공된다. 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해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 고객이 서민금융진흥원 앱(서민금융 잇다)을 통해 징검다리론 연계 지원을 신청하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김동연 “경기도, 대한민국의 조타수 역할해야” 2025-12-23 13:36:38
시범사업 △미래 신성장 동력 △경기 기후 3대 프로젝트 △경기도서관 등 5대 핵심 정책을 논의했다. 통합돌봄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주4.5일제는 노동 혁신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점검했다. 박능후 위원장은 “분과별 제안을 집중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다듬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류재철 LG전자 CEO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해야” 2025-12-23 10:08:41
메시지를 전했다. 5대 핵심 과제로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질적 성장 가속화, 지역 포트폴리오 건전화,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제시했다. 류재철 CEO는 23일 세계 각지에 근무 중인 구성원 7만여 명에 신년 영상 메시지를 보내 “고객 중심의 철저한 준비와 실행 속도로 경쟁력의 격차를 만들어 온...
"경쟁의 판 바꾸자"…LG전자 신임 CEO, 5대 과제 제시 2025-12-23 10:07:48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더하며 LG전자의 전략과 실행력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고객 중심의 철저한 준비와 실행 속도로 경쟁력의 격차를 만들어 온 것이 우리의 힘이고,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해 다시 한 번 경쟁의 판을 바꾸자"고 강조했다. 류 C...
류재철 LG전자 CEO "고객 최우선 두고 실행·행동해야" 2025-12-23 09:21:39
LG전자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실행의 속도'를 꼽았다. 류 CEO는 "치열한 실행이 쌓일 때 고객은 비로소 'LG전자는 정말 다르다'는 탁월한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객 중심의 철저한 준비와 실행 속도로 경쟁력의 격차를 만들어...
[마켓칼럼]프로젝트 리츠, 기업 유휴부지를 깨우는 제도적 전환점(feat.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2025-12-23 07:00:05
프로젝트 리츠에 현물출자하는 구조가 논의되면서 사업의 실행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다. 하림산업이 추진 중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역시 약 8.3만㎡ 부지에 총사업비 6조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물류, 주거, 업무, R&D 기능을 결합한 장기 운영형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공통점은 토지가 더 이상 ‘보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