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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추진…AI 산업 주도해 찬란한 지방시대 열 것" 2025-07-15 16:00:12
사업 허가를 획득하겠다”며 “공공주도 단지 개발로 국내 해상풍력 보급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의 해상풍력 자원 잠재량은 125GW로 전국의 32%(1위)를 차지한다. 발전사업 허가 용량도 66개 사업, 21.3GW로 전국 최대다. 김 지사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성되면 앞으로 20년 동안 주민참여형...
규제 발표 날 '72억' 신고가 "대체 누구냐"…소문 아니었다 2025-07-14 08:32:31
"분위긴 조용하지만, 수요가 꾸준히 간간이 거래가 이뤄진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가 포함된 강남 3구, 용산구는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 제도는 투기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등하는 지역,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지역에 지정한다.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부동산 거래가 가능하다....
창원 신도심 브랜드 아파트…'트리븐 창원' 이달 분양 2025-07-10 18:07:28
또 주변에 자은지구 도시개발사업과 풍호장천 도시개발사업이 개발 중으로 향후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각종 산업단지가 인근에 자리해 수많은 근로자를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가 기대된다. ‘트리븐 창원’은 교육과 교통, 생활 인프라, 자연 등 주거 필수 요소를 고루 갖춘 아파트다. 먼저...
李 대통령 "부동산 대출규제는 맛보기...수요억제책 많다" 2025-07-03 17:58:21
확대를 위해 이전 정부에서 계획된 3기 신도시 사업에 속도를 내고, 기존 택지를 재활용하거나 고밀화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며, 대선 과정에서 언급된 이른바 '4기 신도시'를 "목이 마르다고 소금물을 마시는 것"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주식시장 강조는 기자회견 중 여러 차례 되풀이됐습니다....
박완수 지사 "경남, 해수부 이전 효과…해양물류 허브로" 2025-07-03 17:17:00
최종 신청사 후보지로 동구 북항재개발 사업지 등을 1순위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지사는 “해수부에 수산 업무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큰 것이 해운·항만 등 해양 물류를 발전시키는 일”이라며 “(해수부가) 북항으로 간다면 한곳에 치우쳐 입지가 좁아지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해수부뿐 아니라...
하반기 김포에 3400가구 쏟아진다 2025-07-03 17:11:29
개발사업은 고촌읍 향산리, 걸포동 일대 111만6570㎡에 산업단지를 비롯해 업무시설, 공동주택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교육 시설과 체육공원, 근린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개발 사업지가 한강 변에 있어 단지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효성중공업이 인접한 풍무동 양도지구 1~3블록에서 ‘해링턴 플레이스...
韓, 친환경 전기 선박 ‘성큼’… 글로벌 진출도 타진[ESG NOW] 2025-07-03 06:00:11
수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인도네시아의 큰 호수 중 하나인 브라탄 호수가 자리한 브라탄 지역의 수상버스 사업을 협의하고 있다. 또 최근 국내 해상풍력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해상풍력발전기 설치 선박(CTV) 개발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전기 선박 주요 부품 국산화로 국내 공급망 육성할 것” [인터뷰]...
은행도 혼란…비대면 영업 무기한 중단 2025-06-30 18:41:01
줄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서 이를 얼마나 관리 해나갈 지가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은행권 안팎에서는 가계대출 연간 성장률이 4%에서 3%로 약 1%p 하락할 것으로 점치고 있습니다. <앵커> 앞으로 은행들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을까요? <기자> 지난주 대책 시행이 이달 말이었고, 또하나의 부동산...
2주택자 이주비 대출 '0'…한남2·개포주공 재건축 사업 '날벼락' 2025-06-30 17:44:58
구할 수가 없어요.”(서울 송파구 A재건축정비사업조합 관계자) 정부가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고강도 대출 규제 정책(6·27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이주를 앞둔 재건축·재개발 사업지가 혼란을 겪고 있다. 이주비가 평균 6억원을 크게 웃도는 강남권과 강북 주요 재개발 사업지의 조합원은 자금 조달에 차질을 빚...
무자격 대행사 난립…멍 드는 '지역주택조합' 2025-06-26 17:07:22
마련에 나섰다. 사업 지연과 분담금 폭탄에 시달리는 피해자의 목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조사와 대책 마련을 언급했다. 업계에선 “일부 무자격·무실적 업무대행사가 선량한 현장에 손해를 끼치고 있다”며 대행사 자격 강화와 토지 소유권 기준 완화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사업장마다 지연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