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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 배정 대가로 뒷돈?' 브로커 의혹 변호사 로펌 압수수색 2025-08-04 16:48:54
수용자들로부터 독거실 배정 명목으로 뒷돈을 받았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법무부 교정본부와 서울구치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이는 변호사 A씨와는 별개의 사건이다. 경찰은 이 외에도 추가적인 금품 거래가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정 1번지'로 불리는...
정청래 "담요에 '돌돌' 말아 체포"…尹측 "손대면 법적조치" 2025-08-04 09:40:08
따르면, 교도관 등은 수용자가 △도주하거나 도주하려고 하는 때 △자살하려고 하는 때 △자해하거나 자해하려고 하는 때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끼치려고 하는 때 △위력으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는 때 △교정시설의 설비·기구 등을 손괴하려고 하는 때 등의 경우에 수용자에 대해 강제력을 행사할 수...
특검 '尹 속옷 바람' 브리핑에…김계리 "이게 알 권리냐" 2025-08-01 19:58:14
철저히 짓밟는 것이며 나아가 국가가 수용자의 인권을 어떻게 유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명백한 사례"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도대체 어느 문명국가의 법률기관이 40도에 육박하는 협소한 공간에서 수용자의 복장 상태를 기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설명하고 논평하느냐"며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엄조차 보장되지 ...
尹 체포영장 집행 실패…"속옷만 입고 드러누운 채 거부" 2025-08-01 17:51:28
촉구했다. 구치소 내부 규정에 따르면 수용자는 혹서기엔 아침 기상 시간인 오전 6시20분부터 취침 시간인 오후 9시 전까지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착용하도록 돼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와 관련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윤 전 대통령이) 반팔 상의와 반바지를 정상적으로 입고 있다가 특검팀이 체포영장...
오송참사 현장 감리단장, 청주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8:14:21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 의해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발견됐다.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A씨는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가 31일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현재 대전지방교정청에서 관리 문제를 포함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2023년 7월 15일...
서울구치소 "尹 수사 못받을 정도는 아냐…본인 완강히 거부" 2025-07-31 13:05:51
없다"며 "교도소 안전이나 질서유지, 수용자 생명 보호나 자해 방지 등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경우에만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돼있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또 윤 전 대통령처럼 구인을 거부하는 재소자가 많다고 언급하며 "(그런 상황에서는) 불출석 사유를 받아 법원이나 검찰에 통보해주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오송 참사 현장 감리단장, 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2:34:51
22일 청주교도소에서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 의해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이날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발주한 미호천교 확장공사의 시공사가 공사 편의를 위해 기존에 있던 제방을 무단으로 철거하고 임시제방을 부실하게 조성·방치한 과정에...
생지옥 독방?…전현희 "尹, 에어컨 있는 접견실 장시간 머물러" 2025-07-31 11:27:47
없는지 확인하고 서울구치소가 일반 수용자들이 갖지 못하는 특혜를 윤 전 대통령에게 주는 건 아닌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어 방문한다"고 했다. 그는 특히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 접견을 핑계로 에어컨이 나오는 접견실에 장시간 머무르는 건 사실상의 특혜"라고 했다. 독방에는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만 설치돼 있다. 전...
尹 1.8평 독방=생지옥?…전직 대통령들 수감생활 봤더니 [이슈+] 2025-07-28 19:04:01
수용자들과 동선 및 시간은 겹치지 않게 조율될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의 수용번호는 '3617'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윤 전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은 그의 독방 내 에어컨 설치와 의료 지원 등 수감 생활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서울구치소에 항의성 전화와 민원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尹 접견한 신평 "1.8평 독방, 생지옥…얼굴은 평안한 모습" 2025-07-28 09:39:49
교정 관계 법령에 따라 일반 수용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실외 운동이 보장되고 있으며,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단독으로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밝혔다. 또 "수용 거실은 일반 독거실과 동일하며, 선풍기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도 갖춰져 있다"고 반박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