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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 수혜주 잠시 꿈틀…믿을 건 실적 [마켓인사이트] 2025-12-26 15:00:35
실적 개선 쪽으로 쏠리고 있다고 봐야겠습니까? <기자> 얼마 전 환율이 1,500원을 간다고 했지만 외국인들의 코스피 순매수는 이어졌고, 이번주에만 2조5천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고 오늘도 더하면 3조원 이상 순매수입니다. 증시 수급에 영향을 줄 순 있지만 환율 자체가 수급의 키포인트는 아니라는 분석이고요,...
'이제 물린 사람 없다'…삼성전자 신고가 행진에 개미들 '환호' [종목+] 2025-12-26 12:14:14
메모리 반도체 수급 여건이 당분간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범용 D램 수요도 동반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 확대 속도는 제한적이라는 이유에서다. 노무라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국내...
“2026 성장섹터에 주목하라”… 한국경제TV, 1월 1일 신년특집 생방송 편성 2025-12-26 11:00:00
증시는 실적 회복 기대와 함께 정책 지원,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가 맞물리며 차별화 장세가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기 테마 위주의 접근보다는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한 섹터 중심의 전략이 요구되는 국면이라는 평가다. 이런 흐름에 맞춰 이번 신년특집 방송에는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5인이 출동해 섹터별...
"16만원 간대"…삼성전자, 사상 최고가 다시 썼다 2025-12-26 09:35:19
흐름을 반영할 경우 내년까지 실적 개선 여지가 크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노무라는 "4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모두 큰 폭으로 오르며 메모리 부문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며 "범용 D램 가격은 4분기에 30~40% 상승했고, 서버용 D램 가격도 전 분기 대비 40~60% 오른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에...
한투證 "새해 선진국 증시 상승여력 여전…최선호 업체는 IT" 2025-12-26 08:37:47
금융과 인프라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라며 "미국과 중국발 경기 불확실성 확대시에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제한적일 지역"이라고 봤다. 최 연구원은 미국과 일본도 상승 여력은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에도 친시장 정책이 지수 상승 동력이 될 전망"이라며 "어닝 시즌을 앞두고...
KB증권 "한국전력, 내년 전기요금 동결에도 실적 회복 지속" 2025-12-26 08:34:52
이어져 영업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전기요금 동결에도 국제 유가 하락에 전력 조달 비용 감소세가 지속돼 내년 영업이익이 회복세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 연간 영업이익은 19조8천510억원으로 올해보다 31%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지난해보다...
美 증시 산타랠리 시동? 우주·6G 테마 주목 - [굿모닝 주식창] 2025-12-26 08:25:04
마감했습니다. 4분기 실적 개선이 뚜렷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융주가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기술주에서도 매수세가 유입됐고 소비주에서는 나이키가 4% 넘게 상승했습니다. 호재성 재료가 유입된 개별 종목들이 지수를 견인하며 견조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 구성 종목인 나이키는 사외 이사인 애플...
산타 랠리 훈풍에 코스피도 웃을까…26일 증시 전망 [오늘장 미리보기] 2025-12-26 08:23:52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외환당국의 강도 높은 구두 개입 이후 원화가 빠르게 강세로 전환되자 외국인을 중심으로 포지션 조정이 나타났고 하락 전환했다. 다만 이는 환율 변수에 따른 단기적인 수급 조정 성격이 짙다는 평가다. 고환율이 국내 증시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온 만큼...
"크래프톤, 주가 바닥 지나는 중… 신작 라인업 구체화 필요"-한국 2025-12-26 08:01:15
26일 크래프톤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하락세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다만 2026년 예정된 신작 수가 적다는 점을 지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9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정호윤 연구원은 "하반기 트래픽(게임 이용자 수) 감소,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로 하반기...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애슐리퀸즈 점포 수는 최근 110여 개까지 늘었다. 이런 흐름이라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사업도 순항 중이다. ‘델리 바이 애슐리’라는 이름으로 애슐리퀸즈의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것이 대표적이다. 가성비를 앞세워 킴스클럽 등 유통 채널에 입점,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