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주당 "尹정권, 이재명 살인미수 축소·왜곡해…수사해야" 2024-01-09 10:53:49
'이 대표 부상이 1㎝ 열상으로 경상 추정된다'는 뉴스의 발원지가 국무총리실로 드러났다는 민주당 주장에 대해 "민주당이 언급한 문자는 지난 2일 오전 이재명 대표가 습격당한 직후 현장에 있던 소방과 경찰 실무진이 작성한 뒤, 본청 상황실과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상황실 등에 보고한 문자"라고 밝힌 바...
홍준표, 이재명 이송 논란에 "특혜시비 유치해" 2024-01-05 16:36:15
글을 올려 "제1야당 대표는 국가 의전서열상 총리급에 해당하는 8번째 서열이고 그런 사람이 흉기 피습을 당했다면 본인과 가족 의사를 반영해 헬기로 서울 이송도 할 수 있는 문제"라고 적었다. 또 "부산의료를 멸시했다는 논리도 가당치 않다"면서 "서울 수서역 버스정류장에 가보면 오늘도 삼성병원에 가기 위해 SRT...
김성태 "野 영입 인재가 이재명 상태 브리핑, 납득 안 가" 2024-01-04 10:19:49
1cm 크기의 열상이라 보도했는데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환자(이 대표)에게선 피부를 지나 좌측 흉쇄유돌근, 즉 피하지방 및 근육층을 모두 관통해 내경정맥에 9mm 이상의 깊은 상처, 즉 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수술을 집도하거나 치료하지 않은 의료진 입장에서 조심스럽긴 하나 제가 의무기록 등을 살펴본...
이재명 조롱한 정유라 "아이고 나 죽는다, 헬기 태워주세요" 2024-01-03 20:56:49
영입 인재 5호인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이날 서울대병원 앞에서 진행한 이 대표 치료 경과 브리핑에서 "당분간 절대적 안정이 필요한 상태다. 일각에서 1cm 크기의 열상이라 보도했는데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환자(이 대표)에게선 피부를 지나 좌측 흉쇄유돌근, 즉 피하지방 및 근육층을 모두 관통해...
속도조절 나선 이낙연·비명계…민주당 '분열시계' 일단 멈추나 2024-01-03 18:47:32
편”이라고 전했다. 목 부위에 1㎝ 크기 열상을 입었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열상은 피부 상처를 말하지만, 이 대표는 내경정맥에 9㎜ 이상의 깊은 상처, 즉 자상이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내경정맥 둘레의 60%가 손상된 심각한 부상”이라고 덧붙였다. 맹진규/원종환 기자 maeng@hankyung.com...
이재명, 중환자실서 일반 병실로..."열상 아닌 자상" 2024-01-03 17:56:37
"열상은 피부 상처인데 환자에게선 피부를 지나 좌측 흉쇄유돌근, 즉 피하지방 및 근육층을 모두 관통해 내경정맥에 9㎜ 이상의 깊은 상처, 즉 자상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수술장에서 정확히 측정한 것도 1.4cm, 일반적으로 볼때 2cm 정도의 창상 내지 자상으로 보는 게 맞다"며 "칼로 가격 당해 생긴 상처라...
이재명, 현재 상태는?…"단식 이후 많은 양 출혈, 후유증 우려" 2024-01-03 17:15:46
1cm 크기의 열상이라 보도했는데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환자(이 대표)에게선 피부를 지나 좌측 흉쇄유돌근, 즉 피하지방 및 근육층을 모두 관통해 내경정맥에 9mm 이상의 깊은 상처, 즉 자상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경정맥 둘레의 60%가 손상된 심각한 부상"이라며 "흉쇄유돌근 곳곳에 혈종 덩어리도...
이경 "이재명 피습은 尹 탓"…전여옥 "보복 운전사답다" 2024-01-03 10:15:54
오전 10시 25분쯤 부산 강서구 대항동 가덕도신공항 부지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다가 충남에 거주하는 60대로 밝혀진 한 괴한의 흉기 습격을 받았다. 이 대표는 목 부위에 1㎝ 정도 열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지혈 조치를 받은 후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됐다가 오후 1시쯤...
'흉기 피습' 이재명, 손상 입은 '경정맥'…얼마나 위험하길래 2024-01-02 18:38:46
대표가 목 부위에 1.5㎝ 정도의 열상과 함께 경정맥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추가 출혈 위험이 높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다. 배병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외과센터장은 "경정맥은 지름이 크고 심장과 가까워 임상 치료에 흔히 활용되는 혈관"이라며 "다량 출혈을 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사인해달라"며 다가와 18㎝ 흉기로 급습…치명상은 피해 2024-01-02 18:31:18
약 1.5㎝의 열상을 입고 피를 흘리며 뒤로 쓰러졌다. 김씨는 현장에 있던 당직자와 경찰에 의해 곧바로 제압됐다. 사건 발생 20여 분 후인 10시47분께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해 이 대표를 태웠다. 구급차는 10시52분 현장을 떠났다. 이 대표는 이후 헬기로 부산 아미동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됐다. 이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