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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동일한 소득이라면 개인보다 법인이 유리하다 2023-03-23 12:58:15
해당하기 때문에 근로소득공제를 적용받아 과세표준을 더 낮출 수 있다. 즉, 개인사업자로서 2억원의 사업소득을 얻는 것보다 약 7백만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다. 또 법인사업자는 자사주 매입, 배당, 이익잉여금 유보 등의 방법을 통해 절세 계획을 실현할 수 있고 대외신용도가 높아 투자금 유치가 개인사업자보다 쉽다....
[칼럼] 미처분 이익잉여금이 위험한 이유 2023-03-20 15:46:47
출구전략을 세우지 않고 그대로 사내에 유보하는 선택을 하는 편이다. 사내에 이익잉여금이 많다는 것은 통상적으로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하지만 왜 사내에 유보된 이익잉여금을 위험하다고 하는 것일까? 먼저, 기업에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과도하게 누적되어 있으면 기업의 순자산가치가 높아진...
[칼럼] 지분이동 시 막대한 세금의 원인되는 미처분이익잉여금 2023-02-14 14:25:09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유보하고 있다가 세무조사에 걸려 약 4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대표이사 급여도 설립 당시의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었고, 상여금도 가져가지 않았기에 억울한 마음이 컸다. 제조업을 하는 J사의 박 대표는 건강 악화로 회사 매각을 결정했다. 자녀에게...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어떻게 정리할까? 2023-02-14 14:19:05
유보된 이익금의 누적액을 말하며, 이익금이 발생했음에도 상여금 지급이나 배당 등으로 이익환원을 하지 않았을 때 큰 금액으로 누적될 수 있습니다. ㅤ 이익잉여금이 누적되면 외부차입이나 추가적인 출자 없이 운영 및 투자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자기자본비율이 증가하여 재무구조가 좋아지기에 투자가치가 있는...
[칼럼] 비상장기업이 차등배당을 활용하는 방법 2023-01-17 15:12:20
과세 대상으로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소득세가 부과된다. 다만, 금융소득의 합산액이 2천만 원 이하일 때,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배당소득세율 15.4를 적용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자와 자녀를 주주로 등재하여 적합한 시기에 배당을 한다면 적은 세금으로 이익금을 회수할 수 있으며, 배우자와 자녀에게 합법적인 자금...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해결엔 배당정책과 자사주를 활용하자 2023-01-09 16:57:39
합산 과세되고 종합소득은 초과 누진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과세표준 10억원 초과 시 45의 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즉, 주주에게 적용되는 초과누진세율을 고려해 매년 분산하여 배당하는 것이 적합하다. 다음은 자사주를 활용하는 것이다. 회사와 주주는 주식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회사의 이익금을 지급해 주식을...
기업 부담 키우는 투자촉진세, 3년 또 연장 2022-12-24 05:00:03
개념에 불과한 ‘사내유보금’에 과세하기 때문에 징벌적 성격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도입 이후에도 이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계속 제기됐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20년 보고서를 통해 “원천적으로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를 일몰 폐지하거나 전면적으로 재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주주 완화 근거 불명확…1주택 종부세공제, 20억까지 올려야" 2022-12-02 13:00:00
것이 보통"이라며 유보적인 의견을 밝혔다. 앞서 정부는 내년으로 예정된 금투세 시행을 2025년까지 2년 유예하고,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재 상장 주식 보유 금액 기준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종합부동산세 부담은 정부안보다 더욱 완화해야 한다는...
"해외잉여금 국내 끌어오려면 해외소득 과세 면제해야" 2022-11-29 06:00:08
해외유보금 증가는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본국에 송금하면 거주지주의 과세에 따라 본국에서 세금이 추가로 발생하는 상황을 피하려는 이유가 크다고 한경연은 분석했다. 일본은 2009년 원천지주의 과세로 전환한 뒤 해외 현지법인의 배당금이 증가해 해외유보금이 급격히 감소했고, 미국도 이같은 과세 전환으로...
[칼럼] 불필요한 세금 지출 막으려면 정관을 점검하라 2022-11-25 09:06:39
지급해 가지급금을 일부 정리했으나 과세당국은 조세회피를 위한 부당행위계산부인으로 간주해 세금을 부과했다. 전북에서 특수기계를 제작하는 C기업의 박 대표는 지난 4년 간 이익금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주주에게 환원하지 않고 사내에 유보했다. 그 결과 많은 금액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이 누적되고 말았다. 박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