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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사퇴…부산시장 출마 굳혔나 2026-01-05 10:34:48
"저는 지난 12월 30일 당 지도부에 정책위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8월 장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때,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작은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직을 수락했다"며 "장 대표가 당의 변화와 쇄신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
野 김도읍 "장동혁, 쇄신책 준비 중…내 소임은 여기까지" 2026-01-05 10:27:28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당시, 저는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작은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직을 수락했다"라며 "앞으로는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스페셜 리포트] 2026-01-05 06:01:16
년간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체질 개선을 밀어붙이며 기업이 어떻게 스스로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 제도적 기반을 정비해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보면, 한국의 출발은 분명 늦은 편이다. 한국 기업들이 기업가치 제고를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공시 투명성, 자본효율성, 이사회 중심 경영,...
“새해도 AI·반도체가 중추…본격적인 업사이클 진입할 것” 2026-01-05 06:00:24
한국 시장 전체에 대한 근본적 신뢰가 흔들렸다는 징후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개인투자자의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외국인, 기관 사이에서 개인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시장 조정 구간에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며 수급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사회적 난제인 저출생 극복에도 적극적이다. 금융권 최초로 ‘재채용 조건부 퇴직제도’를 도입해 육아 기간을 최대 5년까지 보장했다. 지난해부터는 육아휴직 기간을 2년6개월로 확대했다. 또 소상공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135억원을 투입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양 회장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AI로 고성장·저고용 동시에 나타날 수도"…美필라델피아 연은총재 '경고' [2026 미국경제학회] 2026-01-04 10:03:37
먼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정책 당국은 경제 성장률만 보고 인플레이션을 우려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생산성 향상이 원인일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는 1990년대 후반 IT 투자 붐 당시를 언급하며, 당시 미국 중앙은행(Fed)이 인플레이션 신뢰를 바탕으로 성급한 긴축을 피한 것이 결과적으로...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활용한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의 신뢰와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 고객 초심을 잃지 않고 경계를 넘는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005940] 대표이사 사장은 "현재 금융업의 근간은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면서...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저 역시 뜨겁게, 그리고 말처럼 거침없이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을 동력 삼아 매 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며 보답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는 모든 분이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02년생)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 지난해 법무법인 태평양(BKL)은...
한동훈 "가족들 '당게'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아…날 비난하라" 2025-12-30 18:32:05
당무감사위 조사마저 회피함으로써 당의 신뢰를 훼손했다"고도 했다. 이 위원장은 전날 오전 한 전 대표 휴대폰으로 관련 질의서를 발송하고 이날 오전 10시를 답변 기한으로 설정했지만, 회신이 없었다면서 "해명을 회피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한 전 대표 가족과 이름이 동일한 게시물 작성자들이 실제로...
가장 잘 아는 현장 찾아, 함께 실천하는 봉사…기업, 나눔의 중심에 서다 2025-12-29 15:33:42
쌓일수록 성과와 신뢰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이러한 지속성은 사회적 자산으로 축적된다.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직접 참여 역시 이들 기업 사회공헌의 중요한 축이다. 금융인, 발전소 직원, 교사와 상담 전문가, 보험설계사, 기업 임직원들이 단순한 후원자가 아니라 교육자·멘토·봉사자로 현장에 참여한다. 하나증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