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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혁신 나선 기획처 "우리 성과 국민에게" 2026-01-12 14:49:13
것'에는 재택·유연근무와 육아휴직 활성화가,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회의자료 간소화가 꼽혔다. 매주 수요일 정시에 퇴근하는 '가정의 날' 유지에는 72%가 찬성했다.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우리 조직의 성과는 결국 국민에게 이어지기 때문에, 조직문화 혁신은...
기획처 직원 소통간담회…"AI 활용·근무 유연화 중요" 2026-01-12 14:19:08
수요일 정시에 퇴근하는 가정의 날 유지 여부에는 72%가 찬성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조직문화는 조직의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우리 조직의 성과는 결국 국민에게 이어지기 때문에 조직문화 혁신은 단순히 조직 내부 차원의 문제를 넘어 국민을 향한 과제로 인식돼야...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경쟁률 5.3대 1…서강대 8.4대 1 최고, 불수능에도 전년比 641명 증가…소신 지원 '뚜렷' 2026-01-12 10:00:09
아니냐는 진단도 나온다. 2026학년도 주요 대학 정시 지원 마감 현황을 분석해본다. 2026학년도 주요 10개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은 정원 내외 기준 평균 5.29 대 1로, 전년 5.30 대 1 대비 0.01 하락하며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지원자 수는 전년 8만2244명에서 올해 8만2885명으로 641명 증가했다. 서강대의 경쟁률이 8.39...
서울·지방권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2026-01-11 17:40:39
간 경쟁률 격차는 0.4포인트로, 2022학년도 정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지방권 대학 정시 경쟁률 격차는 2022학년도 2.77포인트, 2023학년도 2.21포인트, 2024학년도 2.10포인트, 2025학년도 1.84포인트였다. 격차가 좁혀진 것은 지방권 대학 경쟁률이 상승한 영향이다. 지방권 대학 경쟁률은 2022학년도 3.35 대...
"엄마 나 대학 못간대" 수험생 무더기로 수시 떨어진 이유는? 2026-01-09 17:50:13
통해 2026학년도부터 수시와 정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기록 반영을 의무화했다. 최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의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부산대·서울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2026학년도 수시 학교폭력 조치 사항’ 자료 분석 결과, 서울대를 제외한 9개...
교대 인기 하락세에도…경쟁률 5년만에 최고치 왜? 2026-01-09 17:13:11
교대의 2026학년도 정시전형 평균 경쟁률은 3.60 대 1로 최근 5년 새 가장 높았다. 교대 정시 평균 경쟁률은 2022학년도 2.21 대 1에서 2023학년도 1.87 대 1로 하락했다. 2024학년도 3.15 대 1로 반등했지만 2025학년도에는 2.65 대 1로 다시 낮아졌다. 입시업계는 최근 교대 경쟁률과 합격선이 전반적으로 내려가면서...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9년 연속 대상 수상 2026-01-09 16:49:08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2024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한 입시설명회에 1,100명, 2025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한 진로·진학 콘서트에 1,700여...
인기 시들한 줄 알았더니…경쟁률 '폭발' 2026-01-09 10:38:41
밝혔다. 그러면서 "정시 경쟁률 상승이 합격선 상승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예단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정시 경쟁률을 끌어올린 또 다른 요인은 교대 수시 미충원에 따른 이월 인원의 감소가 꼽힌다. 2026학년도 전국 10개 교대의 수시 미충원 이월 인원은 316명으로, 전년(607명) 대비 291명(47.9%) 줄었다. 수시에서...
수능 절대평가?…대입 개편 논의 시동 2026-01-08 17:47:26
정시 전형을 통합 운영하고, 서술·논술형 수능을 도입하자는 아이디어도 포함됐다. 서울권 16개 대학에 대한 정시 40% 선발 규정 폐지안도 제시됐다. 이번 보고서는 다양한 중장기 개편안의 과제와 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작성됐다. 대입 개편 논의는 올해 발표될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2028~2037년)에서 구체화될...
서울대 '창업반 실험'…아이돌처럼 합숙하며 벤처 만든다 2026-01-08 17:21:16
대한상공회의소가 공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자연계 정시 상위 1% 학생의 76.9%가 의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대·이공계를 택한 학생은 10.3%에 불과했다. 이 같은 의대 쏠림은 대학 순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피치북이 지난해 발표한 ‘창업가 배출 세계 대학 100대 순위’에서 서울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