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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안경 차림으로 출석…김건희 1심 재판 연내 마무리될 듯 2025-11-05 15:54:31
대한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 여사는 검은색 정장에 회색 코트를 걸치고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오는 14일 증인신문을 마무리하고, 서증조사 후 피고인 신문과 최종 의견진술을 진행하면 될 것 같다"며 "19일 서증조사를 진행하고, 26일에는 피고인 측의 서증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이에...
"32만원에 샀는데 78만원 훌쩍"…요즘 2030 푹 빠졌다는데 [트렌드+] 2025-11-05 07:38:18
코트나 정장 안에 입는 생존템이던 경량 패딩이 ‘힙’한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한 것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경량 패딩 인기는 기후 변화 영향이 큰 것으로 본다. 가을이 짧아지고 10월쯤부터 아침저녁으로는 영하권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량 패딩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낮에는 20도 가까이...
野, 이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무도한 정권, 이번이 마지막 연설 돼야" 2025-11-04 11:17:00
전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검은 정장과 마스크 차림으로 침묵시위를 벌였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부와 여당의 국정 운영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근조 자유민주주의’가 적힌 피켓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이 국회 본청에 입장하자 “범죄자가 왔다” “이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라” 등 구호를...
日언론, '태극기 인사' 등 다카이치 외교 조명…"밝은 표정·친밀감" 2025-11-02 14:06:18
총리가 좋아했다는 푸른색 정장을 자주 입었다. 또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고 조지워싱턴호를 함께 방문했던 지난달 28일에는 하루에 최소 3벌의 복장을 준비해 상황에 맞게 착용했다. 닛케이는 다카이치 총리가 '준 아시다' 제품을 자주 입는다고 소개했다. 외교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다카이치 총리는 이제 일본...
[특파원 시선] "임대료 동결"을 외치며 겨울바다에 뛰어들다 2025-11-02 07:07:09
전 열린 올해 행사에서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이 나타나 "아임 프리징"(I'm freezing·얼어 죽겠다)이라고 외쳤다. 그는 곧이어 "유어 렌트"(your rent·당신의 임대료)라고 소리치며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들었다. 두 말을 연결하면 "당신의 임대료를 제가 동결하겠습니다"라는 뜻이 된다. 이 영상은 틱톡, 인스타그램 등...
"친구들과 즐겁게 치맥"…젠슨 황이 한국 '콕 집은' 이유 2025-10-31 20:00:05
가죽 재킷이 트레이드마크인 황 CEO는 이날 어두운 정장에 녹색 넥타이를 매고 연단에 섰다. 그는 연설 서두에서 "치킨 정말 맛있었다. 제 친구들과 치맥을 즐겁게 한잔했는데 한국 즐기는 데 있어 치맥이 최고"라며 전날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진행한 깐부 '치맥 회동'을 언급했다. 치맥 회동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경주APEC] 젠슨 황 "한국, SW·제조·AI 3대 강국…지금이 기회"(종합) 2025-10-31 17:13:23
이날 어두운 정장에 녹색 넥타이를 매고 연단에 섰다. 그는 연설 서두에서 "깐부치킨 정말 맛있었다. 제 친구들과 치맥을 즐겁게 한잔했는데 한국 즐기는 데 있어 치맥이 최고"라며 웃어 보였다. 전날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회동을 언급한 것이다. 연설 중간에는...
트럼프, 방한 후 귀국하자마자 백악관 핼러윈 행사 주최 2025-10-31 08:32:11
함께 퇴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장에 흰색으로 'USA'라고 적힌 빨간색 모자를 썼다. 멜라니아 여사 역시 특별한 핼러윈 복장을 하지는 않았다.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부 관료, 법 집행 기관 공무원, 군인 가족과 입양·위탁 가정이 초대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트럼프, 방한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백악관 핼러윈 행사 주최 2025-10-31 08:07:50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퇴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장에 흰색으로 'USA'라고 적힌 빨간색 모자를 썼다. 멜라니아 여사 역시 특별한 핼러윈 복장을 하지는 않았다. 백악관 본관 남쪽 현관인 사우스 포티코는 단풍과 조각된 호박 등으로 꾸며졌고, 군악대가 다채로운 곡을 연주했다.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이날...
시대를 찍는다…인간을 읽는다 2025-10-30 16:47:43
코엔 형제 감독이 영화에서 모자를 남성 정장의 마무리 소품으로, 상승·돌출 이미지로, 남성 성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사용했다고 분석한다. 모자가 벗겨지는 일은 주인공 톰(가브리엘 번 분)에겐 최악의 상황이고 실제로 그는 영화에서 모자가 벗겨질 때마다 위기를 맞는다고 설명했다. 톰이 극 중 여인인 베나(마샤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