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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아들 학교에 "넌 잘 살 줄 알았냐" 현수막 건 40대 남성 2025-09-19 16:04:45
"여성과 내연 관계에 있었고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았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고통을 가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라며 "또 범행 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는 내연녀 아들에게도 피해가 발생했다. 다수의 처벌 전력 등에 비춰 죄책이 가볍지 않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담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남친이 준 수상한 초콜릿…연인에 수면제 먹여 거액 인출한 50대 2025-09-16 22:21:51
범죄 행위다"라며 "매우 악의적인 범행으로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고 질타하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피고인은 여러 차례의 형사 처벌 전력에도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며 "다만 피고인의 저지른 강도 범행은 치밀한 계획까지는 아니었던 점 등을 종합해볼 때 원심의 형은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장지민...
"헤어지자고?"…전 연인 차량에 강력본드 바른 남성 2025-09-12 13:38:09
한 차례 같은 피해자에게 유사한 범행을 한 전력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초범이라는 점이 참작돼 벌금형에 그쳤다. 두 사람은 교제하다가 결별했으며, A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 부장판사는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보험회사에 구상금을 지급해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너랑 못 헤어져"…전 연인 차에 '이것' 뿌린 30대 집행유예 2025-09-12 13:34:13
그는 B씨와 교제 후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차례 B씨를 상대로 동일 범죄를 저질렀으나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의 선처를 받았던 전력이 있다. 김 부장판사는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보험회사에 구상금을 지급해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직원 업무 속여 '청년 디지털 일자리' 보조금 챙긴 회사 대표 2025-09-12 10:22:14
3명이 마치 IT 활용 직무에 취업한 것처럼 가장해 보조금을 받았다. 김지연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거짓 신청으로 국가보조금을 편취했다. 이같은 범행은 국가 재정 부실을 유발하고 보조금 사업 발전을 저해하는 것으로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부정 수급 보조금을 분할 반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내연녀 잔혹 살해 후 시신 오욕한 중국인, 형량은? 2025-09-10 19:01:34
죄책에 상응한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경기도 자신의 주거지에서 "돈을 주지 않으면 처에게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는 말을 듣게 되자 격분해 유리 물컵으로 50대 중국동포인 피해자 얼굴과 이마 부위를 수회 내리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시인에 묻은 혈흔을 닦아내던 중...
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 방일…中외교부 "日에 항의·경고"(종합) 2025-09-10 17:39:51
역사적인 죄책을 지고 있어 특히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대만 정계 인사의 일본 방문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중국 정부는 리덩후이 전 대만 총통이 2001년 병 치료를 위해 일본을 방문했을 때 비자를 내준 일본 정부에 항의했을 뿐만 아니라 리펑 당시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상무위원장이 방일...
'관계 폭로' 협박에…내연녀 살해 후 방화 시도한 중국인 '중형' 2025-09-10 17:32:17
붙이기도 했다"면서 "만약 방화 범행이 성공했다면 규모가 큰 피해를 야기했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그 경위에 관해서는 여전히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면서 책임을 축소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죄책에 상응한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보배...
"왜 음주 방송해"…흉기 든 40대 남편 '집유' 2025-09-06 10:56:38
약속을 어기고 다시 같은 행동을 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과거에도 B씨에게 상해를 입혀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재판부는 "A씨는 벌금형 처벌을 받았는데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흉기로 B씨를 협박한 것으로써 죄책이 절대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사진=현대차그룹)...
"중국인 싫어"…관광객에 소주병 휘두른 남성의 최후 2025-09-03 09:23:37
종업원이 이를 저지하며 곽씨를 밀어 넘어뜨리자 그의 허벅지와 무릎을 깨물기도 했다. 재판부는 "평소 중국인에 대한 적대감을 가지고 있다가 실제로 야간에 중국인을 노리고 범한 혐오범죄로 보인다"며 죄책이 무거워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반성하고 있는 점, 초범인 점, 사건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