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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향 가득한 충칭, 해안 도시 칭다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서 2025-08-18 08:26:46
번째 방문지는 충칭이다. 호텔스닷컴이 선보이는 중국 현지 여행 가이드에서도 핵심 도시로 소개된다. '호텔스닷컴 코리아 검색 데이터 기준, 충칭(+305%), 상하이(+205%), 칭다오(+275%) 검색량 급증' 중국, 충칭중국 서부에 위치한 충칭은 매운 마라 요리, 가파른 산악 지형, 양쯔강을 따라 형성된 번화한 항구...
"반려견 먹여도 괜찮길래"…'야생 버섯' 요리해 가족 먹인 남성 2025-08-15 20:02:58
가족에게 요리해 줬지만 온 가족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쓰촨성 출신의 70대 남성 A씨는 최근 자신의 약초 농장에서 야생 버섯 여러 송이를 발견했다. 그 버섯은 시장에서 판매되는 흰개미버섯처럼 하얗고 윤기나 보였고, A씨는 야생 버섯에...
"정말 똑같다"…정지선 셰프, 中 짝퉁 '흑백요리사'에 분노 2025-08-12 07:40:03
"바쓰는 중국요리가 맞다. 난 이걸 가지고 대한민국 요리라고 안 한다. 나는 중식 요리사다"라고 말하며 크게 분노했다. 또 그는 "생각보다 조리법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잘 안 나온다. '흑백요리사'는 어느 정도 나와서 공부가 됐는데 중간에 다 끊어놨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재차 "어쩜 이렇게 구도랑...
결국 한식도 제쳤다…"웨이팅만 4시간" 대박난 中 음식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08-11 17:37:48
인산인해를 이뤘다. 같은 건물 3층에 있는 중국식 생선요리 전문점 ‘반티엔야오카오위’ 앞에도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중국 본토 외식 기업들이 강남, 홍대, 영등포 등 국내 ‘황금 상권’을 파고들고 있다. 과거 한국에서 생소하게 여겨지던 중국 본토식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대중화하자 중국 내수 부진...
사람 태반 못 먹어 양 태반 먹다 '이 병' 감염…中일가족 병원행 2025-08-07 17:11:38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7일 중국 남부 광둥성에 사는 여성 장씨가 양 태반을 조리해 먹은 후 브루셀라증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장씨는 양 태반 섭취 후 발열과 갑자기 5kg가 빠지는 체중 감소 증상이 나타났다. 병원을 찾은 장씨는 동물에서 인간으로 전파되는 세균성 감염인 브루셀라증 진단을 받았다. 장...
현대캐피탈, 이주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진행 2025-08-05 10:20:10
4일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에서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바람직한 소비생활과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존 고령층과 장애인 등 전통적인 금융 취약계층을 넘어, 외국인과...
소비쿠폰으로 토마토 쟁여둬야겠네…지금 사야하는 이유 2025-07-29 15:00:02
주스와 요리용으로 소비됐다. 동양계 토마토는 한국, 일본, 중국에서 주로 선호하는 품종이다. 유럽종을 개량해 수분감이 많고 원물로 섭취하기 좋게 개량한 품종들이다. 최근에는 ‘스테비아 토마토’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건강한 단맛을 찾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무가당·저당 트렌드가 생과일 소비에도 반영되고 있다....
中, 짝퉁 '흑백요리사'도 모자라서…"김치를 파오차이로" 2025-07-28 09:41:15
잘 역이용해 중국의 짝퉁 문화를 전 세계에 고발하고, 우리의 김치를 세계인들에게 더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만들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흑백요리사'를 베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한 끼로 신이 된다'는 뜻의 이 프로그램에서는 100명의 셰프들이 대결을 펼친다. 중국의...
[팩트체크] 개미는 못 먹는다고?…식용 허용되는 곤충은 2025-07-28 06:30:01
요리를 판매한 음식점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다는 뉴스가 화제가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해당 음식점은 신맛을 더할 목적으로 일부 요리에 개미를 3∼5마리씩 얹어 손님에게 제공했다. 개미가 강한 산성을 분비하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개미를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기...
"누가 봐도 '흑백요리사' 아냐?"…도넘은 한류 베끼기 2025-07-24 15:25:02
큰 문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흑백요리사' 판권을 판 적이 없다는 점이다. 넷플릭스는 "중국에 '흑백요리사' 판권을 판 적이 없다"며 "현재 대응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음에도 ‘오징어 게임’, ‘폭싹 속았수다’ 등 인기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