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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떠나라" 유럽 속속 철수령…영국은 대사관 폐쇄 2026-01-15 09:10:33
공지했다. 이에 따라 영국 대사와 모든 직원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철수했다고 영국 정부 당국자가 말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도 각각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즉각 철수하라고 촉구했다. 이탈리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란의 안보 상황 때문에 자국민에게 이란을 떠나라고 재차 요청했다고 밝혔다. ...
"직원 월급 주기도 어려워"…홈플러스 7개 점포 '또 문 닫는다' 2026-01-15 07:30:02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14일 직원 대상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한계상황에 도달한 자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7개 점포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일부 점포 영업 중단은 불가피하며 직원들에 대해서는 다른 점포로 전환...
美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2026-01-15 06:58:51
잡히지 않는 장애를 경험했다고 보고했다. 서비스 장애는 뉴욕,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등 대도시 지역에 집중됐다고 다운디텍터는 분석했다. 버라이즌은 작년 말 댄 슐먼 최고경영자(CEO)가 새로 취임한 이후 직원 1만3천명을 감원한 바 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美당국, 국방부 기밀유출 사건 관련해 WP기자 자택 압색 2026-01-15 01:37:13
직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의 보안 전화번호를 올려 1천명이 넘는 정보원을 확보했으며 연방 공무원들이 조직 내부 상황과 불만을 자주 제보해왔다고 밝혔다. WP는 "기자가 민감한 정부 정보를 보도한 것과 관련해 FBI가 정보 유출 관련 수사를 벌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기자의 자택을 직접 수색하는...
美, 러·이란·브라질등 75개국 국민에 美이민비자 발급 중단 2026-01-15 01:07:07
영사관 직원들에게 이민비자 발급 업무를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이 조치는 국무부가 해당 국가들의 비자 심사 절차에 대한 평가를 완료할 때까지 무기한 지속된다. 대상국에는 브라질,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이집트, 나이지리아, 태국, 예멘 등도 포함됐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엑스(X·옛...
"승무원이 되고 싶어서…" 직원 행세 하며 기내 탑승한 여성 2026-01-14 21:56:11
그는 처음에는 자신이 바틱항공 직원이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승무원으로 위장했음을 시인했다. 조사 과정에서 니샤는 과거 바틱항공 승무원 채용에 지원했다가 탈락했으며, 가족에게 부끄러워 자신이 합격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진술했다. 이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해왔고, 당일은 옷을 갈아입으려다 시간이 부족해 그대로...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2026-01-14 20:20:04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중국 정부 관리들은 전 날 중국 기술 기업들을 소집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칩을 구매하지 말라고...
캄보디아 당국,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2026-01-14 19:57:57
레지던스'의 경우 분양사무소가 문을 닫았다고 사무소 직원 여러 명이 AFP에 전했다. 프린스그룹 산하 '프린스 부동산 캄보디아'가 개발한 47층 높이의 피너클 레지던스는 2024년 완공됐으며, 현재 약 1천800세대 중 75%가 분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이미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계약을...
2000만원짜리 가방 팔면서 왜 이러나…'샤넬에 된통 당했다' [이슈+] 2026-01-14 19:29:56
"프라다 지갑을 사려다 본드 자국이 보여 판매 직원에게 말했더니, 그 자리에서 본드를 떼며 '이게 마지막 한 개인데 가져가겠느냐'고 묻더라", "구두를 신다가 밑창이 갑자기 떨어져 주변 사람들에게 짝퉁이 아니냐는 놀림을 받았다", "사람들 앞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너무 민망했고, 다들 가짜로 생각했을 것...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즉각 중단해야" 2026-01-14 19:25:23
진행 중임에도 유출자로 지목된 전직 직원과의 자체 접촉을 통해 얻은 일방적 진술을 마치 공식 조사에서 확인된 것처럼 앱·웹에 공지하고 이를 유지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개인정보위는 "이 같은 공지는 정확한 유출 내용과 피해 범위 파악을 어렵게 하고, 국민들이 상황을 오인하도록 할 수 있어 개인정보위의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