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병주 "'尹 통닭 예산'은 아무 말 대잔치…국힘 필버는 신종 갑질" 2025-12-24 10:27:10
"찬반토론이 24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토론이) 멈춰져 표결에 들어간다. 찬성 토론 기회를 1시간이나 30분이라도 확보해 달라고 요구했다"며 "그런데 국민의힘에선 '필리버스터를 방해한다'고 벌 떼같이 일어나 절 비난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평균 10여 명 정도 앉아 있는 쉴 것 다...
최교진 "교사에 정치기본권…교실정치화는 차단" 2025-12-23 17:30:41
고3 학생들은 정부 정책에 관한 찬반토론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지도해야 할) 교사들은 매우 조심스러워해야 하는 분위기”라며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최소한의 의견 표명은 교사들에게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수업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선 “공론화를 통해 어느...
김병주, '24시간 필버' 장동혁에 "기록 세우려고" 어깃장 2025-12-23 16:16:30
대표의 발언이 23시간을 넘겨 계속되던 11시께 '찬반 토론 기회'를 주장하며 연단으로 나왔다. 그는 우원식 의장에게 "찬성 토론 기회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러나 우 의장은 "필리버스터는 시간제한이 없는 무제한 토론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며 "들어가라"고 답변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장 대...
교육부 장관 "정치 SNS글 '좋아요' 정도는 교사들에 보장해야" 2025-12-23 13:02:20
찬반토론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지도해야 할) 교사들은 매우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라고 지적하면서 "어쨌든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최소한의 의견 표명은 교사들에게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댓글을 다는 수준을 넘어서는 정치 기본권 보장과 관련해선 "공론화를 통해 어느 수준으로 갈지 정해야...
부산·경남 통합 논의…시민에 묻는다 2025-12-22 17:19:23
인지도와 필요성, 찬반 및 이유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관한 시·도민 의견을 균형 있게 파악하고, 그 결과와 분석 내용을 토대로 공론화 과정의 성과를 정리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해 박완수 경남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종 보고서는 향후 정부와의...
[시사이슈 찬반토론] 연간 600만명 찾는 국중박, 유료화해야 하나 2025-12-22 10:00:18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연간 누적 관람객이 지난 11일 600만 명을 넘어섰다. 용산으로 처음 이전한 2005년(134만 명)과 비교하면 관람객 규모가 4배 넘게 늘었다. 유럽 대표 박물관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기록이다. 연간 600만 명 이상이 찾는 박물관은 루브르박물관(2024년 기준 873만7050명),...
"탈모는 생존 문제" 李대통령 발언에 외신도 주목 2025-12-21 09:31:42
외신이 찬반 의견을 다루며 관심을 보였다. 영국 BBC는 18일(현지시간) '생존의 문제: 탈모 치료 자금 지원을 원하는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깔끔한 헤어스타일의 한국 대통령이 탈모로 고민하는 국민 돕기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국민건강보험을...
EU정상회의서 존재감 키운 伊멜로니…"진정한 킹메이커" 2025-12-19 23:17:04
멜로니 총리는 최근까지도 입장 표명을 자제하며 찬반 공방에서 한발 물러선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그가 입을 연 건 EU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지난 17일이었다. 멜로니 총리는 러시아 동결 자산 활용안에 대해 "보복이나 국가 예산에 막대한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과 관련한 명확한 설명을 (EU에) 구할...
한국군사문제연구원 "핵잠 최소 6척 건조해야" 2025-12-19 14:24:13
도입 찬반 구도를 정책 설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라며 "6척 체제는 단순 수량이 아니라, 상시가용성과 작전 임무 병행 가능성에 근거한 것"이라고 호평했다. 본 토론에는 안승회 국방일보 기자와 김관용 이데일리 기자도 함께했다. 안승회 기자는 "핵잠의 경우 단순한 무기 전력화 사업이 아닌 국가 전략 인프라 사업으로...
EU-남미공동시장 FTA 연내 체결 불발…프랑스·이탈리아 제동 2025-12-19 10:44:12
국가별, 경제주체별 이해관계가 복잡해 여전히 찬반 논란이 거세다. 서명에 이어 당사국 비준을 거쳐 발효되면 7억명 규모의 거대 공동 시장이 탄생해 유럽산 자동차, 기계, 와인 등의 남미 수출이 늘고 남미산 소고기, 설탕, 쌀, 대두 등의 유럽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스페인, 스웨덴 등 찬성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