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계좌 해킹에 100억 빠져나가…소송 당한 미래에셋 2025-11-09 17:39:29
390억원을 빼돌렸다. 해킹조직 총책 2명이 해외에서 검거돼 지난 8월 국내로 송환되면서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들은 정국, 이동채 회장 등의 주식계좌도 해킹했지만 해당 증권사에서 이상거래로 판단하면서 금전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배 전 사장과 미래에셋증권 사이의 소송전도 본격화했다. 우선 피해 원인과...
'지인 능욕' 하려던 수백명 협박·성착취...참교육단 검거 2025-11-07 07:03:41
총책 A(21)씨를 지난달 19일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총책 A씨는 공동 총책 B씨, C씨와 함께 2020년 7월∼2021년 3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인 능욕' 사진을 합성해주겠다"는 등의 광고를 게시했다. 그러나 이를 요청해온 이들을 협박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범죄단체, 공동공갈·강요, ...
캄보디아 '190억 투자 사기' 조직원들…검거 1년째 송환 불발 2025-11-06 16:44:38
54명을 검거해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총책 등 해외에 도피 중인 17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해외 유명 금융회사를 사칭해 투자자 229명을 속여 194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검거된 54명 중 31명은 캄보디아 현지 콜센터에서 피해자 유인·투자...
금감원-서울청,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사기 조직 54명 검거 2025-11-06 12:00:23
조직원의 제보를 접수했다. 중국인 총책이 범행 시나리오를 작성하면 한국 조직원이 한국어로 번역·수정하는 번역조, 피해자를 유인하는 상담조, 대포통장·조직원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활동했다. 이들은 영국의 유명 금융회사를 사칭하며 피해자를 온라인 리딩방으로 유인하고, 나이· 투자 성향·보유주식과 투자...
"로또 당첨 번호 알려드려요"…9000명 속여 128억 챙긴 일당 2025-11-06 10:24:16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 사이트는 총책인 B씨가 운영한 곳이다. B씨는 2023년 7월 사기와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105억원의 추징을 명령받았다. 검찰은 다수의 조직원이 가담한 수사 기록을 재분석했고, 팀장급 관리자들을 다수 소환해 대면 조사하는 등 직접 보완...
'연 4만%' 이자 못 갚으면 "딥페이크 뿌린다" 협박 2025-11-06 09:19:50
무등록 대부업 조직 총책 A씨 등 5명에 대해 채무자 1천여명에게서 연간 최고 4만%에 이르는 이자를 받아 28억원 상당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대부업법위반 등)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대구경찰청이 밝혔다. 같은 혐의로 이 대부업 조직에 속한 1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대구에 거점을 둔 A씨 조직은 2022년 1월부터...
'모친상' 임시 석방된 사기 조직 총책…한 달째 행방 '오리무중' 2025-11-05 17:32:40
총책의 행방이 한 달째 오리무중이다. 5일 법무부 교정 당국에 따르면 부산구치소에 수감된 30대 A씨는 지난 9월 25일 모친이 사망하자 법원에 구속집행을 정지해달라고 신청해 임시 석방됐다. A씨는 전문 사기 조직 총책으로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130여명으로부터 6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돼 부산구치소에 수감돼...
60억 사기범, 모친상에 임시 석방했더니 '도주' 2025-11-05 09:42:14
조직 총책이 모친상을 당해 임시 석방된 후 달아나더니 한 달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30대인 A씨는 전문 사기 조직 총책으로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130여명으로부터 6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돼 부산구치소에 수감돼 있었다. A씨는 지난 9월 25일 모친상을 당했다며 법원에 구속집행을 정지해달라고 신청해 임시...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 검거…투자 전문가 사칭 422억 뜯어 2025-11-04 17:56:06
투자 리딩방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50대 총책은 친형과 조카를 끌어들이는 등 가족 중심으로 조직을 꾸려 약 1년간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 총책 A씨(56) 등 129명을 검거해 19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SNS...
캄보디아 바벳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원 5명 베트남서 검거(종합) 2025-11-04 14:00:00
베트남 공안이 소규모 사기조직 총책인 한국인 1명을 검거하도록 공조했다고 밝혔다. 하노이·하이퐁 일대에서 활동하던 이 총책은 해외 고수익 취업 알선을 빙자, 피싱 사기·불법 환전에 사용될 계좌 제공자들을 한국에서 끌어들여 베트남으로 입국하게 한 뒤에 이들의 여권·휴대전화를 빼앗고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