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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동연의 '뒷북 행정'이 아쉬운 이유 2024-03-05 17:54:16
예산을 일괄적으로 칼질했다는 지적(▶본지 1월 17일자 A4면 참조)이 나오자, 중기부는 2주 만에 새 대책을 내놨다. 팁스(TIPS) 등 일반회계에 해당하는 창업성장사업과 기술혁신사업은 기존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R&D 지원금을 깎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기 1657곳은 계약대로 지원금을 받게 됐다. 중기부는 120억원...
샤넬과 발레의 만남…'전설의 무용수' 자하로바가 춘다 2024-02-22 17:04:11
거추장스럽고 불편한 여성복에 과감히 칼질하며 패션 혁명을 이끌었다. 땅에 질질 끌리던 치마 대신 무릎 아래로 살짝 내려오는 ‘샤넬 라인’ 스커트, 가벼운 소재의 저지 원피스, 남성복에만 쓰이던 검은색을 사용한 드레스를 내놓았다. 코르셋으로 옥죄이던 여성의 몸을 해방한 샤넬은 남성 중심 패션계의 벽을 허물고...
북한, 日 조선인 추도비 철거하자 "파쇼적 폭거" 2024-02-06 07:03:58
후손들의 상처에 다시 칼질하는 용납못할 반인륜적인 만행"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철거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많은 나라와 민족들에 커다란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일제의 과거 죄행을 부정하고 식민지 통치를 미화하는 비열한 망동"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희생자들을 추도하고 범죄에 대해 배상하며 과거의...
'R&D 예산' 싹둑 잘린 中企 40% 구제 2024-01-31 18:44:00
‘옥석 가리기’ 없이 일률적으로 R&D 사업 예산을 칼질했다는 비판이 일자 이날 수정안을 내놓은 것이다. 중기부에 따르면 팁스(TIPS) 등 일반회계에 해당하는 창업성장사업과 기술혁신사업은 기존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R&D 지원금을 깎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기 1657곳은 계약대로 지원금을 받는다. R&D 지원금이...
"일하기 바쁜데, 중대…뭐요?" 영세 축가공업체 '날벼락' 2024-01-25 18:17:22
“칼질하기도 바쁜데 어떻게 안전관리 기준을 다 맞춥니까. 안전관리자는 고사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사람도 없는데….” 25일 서울 마장동 축산시장에서 만난 D축산 대표는 확대 시행이 결정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아무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날벼락을 맞은 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다들 베테랑...
"칼질하기도 바쁜데 어쩌라고요?"…마장동 축산시장 '날벼락' 2024-01-25 17:09:28
"칼질하기도 바쁜데 어떻게 안전관리 기준을 다 맞춥니까. 안전관리자는 고사하고 안전교육 들은 사람도 없는데…" 25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축산시장에서 만난 D축산 대표는 확대 시행이 결정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날벼락을 맞은 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다들 베테랑...
[데스크 칼럼] 중기부 장관이 달려가야 할 현장 2024-01-23 17:38:43
예산 칼질에 대혼란R&D 예산 축소의 후폭풍은 연초부터 중소기업 업계에 몰아치고 있다. 중기부는 중기 R&D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들과 협약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주머니에 들어올 돈이 줄었으니 그에 맞게 각 사업에 배분할 지원금을 재조정하는 작업이다. 올해 삭감 대상으로 선정돼 갑작스럽게 협약 변경을 요청받은...
눈 가리고 맨몸 위 칼질…中 요리학교 '인간 도마'에 경악 2024-01-19 19:58:54
그 위에서 칼질하는 것이다. 이 동영상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 메인 사진이기도 하다. 이 같은 '인간 도마'에 칼질하는 장면은 10분짜리 학교 홍보 영상에 포함돼있으며,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다. 학교 측은 이 사진을 '요리의 전문성'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사람 등에 음식 재료를 올려 써는 영상으로...
조국, '울산시장 선거개입' 재수사에 "끝 없는 칼질 지긋지긋" 2024-01-18 15:00:01
대통령 비서실장 재기수사 방침을 밝히자 "끝도 없는 칼질이 지긋지긋하지만, 검찰이 부르면 언제든지 가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이 '울산 사건' 관련하여 저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설장에 대하여 재수사를 명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전 장관은 고검이 '정치 보복...
"낙천자 이탈할라"…'공천 칼질' 늦추는 여야 2024-01-14 18:58:11
4월 총선을 80여 일 앞두고 제3지대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낙연 신당’과 ‘이준석 신당’ 등이 창당 일정을 구체화한 가운데 총선 연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시작됐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제3지대’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소속 의원들의 이탈을 저지하기 위해 공천 일정을 가급적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