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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마운자로를 탄생시킨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릴리도 경구용 제품의 허가를 앞두고 있다. 이로 인해 펩타이드 계열 비만약 시장이 기존 식욕억제제 수요를 대체하는 것은 물론 주사제와 향정신성의약품 부작용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던 미충족 수요까지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알약은...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회고전을 3월에 연다. 호암이 한국 여성 작가의 개인전을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론 뮤익 개인전으로 화제를 낳은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도 대형 전시를 연다. 3월에 서울관에서 다이아몬드 박힌 해골로 유명한 현대미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아시아 첫 회고전을, 8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설치미술가 서도호의...
미국은 온체인 질주하는데…한국은 아직도 제자리 [한경 코알라] 2025-12-31 16:10:39
정부가 공인한 토큰화 증권 플랫폼과 제도권 디지털 자산 금융 시장의 탄생을 의미한다. '에브리싱 익스체인지(Everything Exchange)'의 현실화코인베이스가 12월 발표한 '시스템 업데이트'는 이러한 변화의 정점이다. 단순히 가상자산을 거래하던 곳에서 벗어나, 24시간 주식·ETF·예측시장·파생상품을...
'흑백요리사2' 결승 진출한 흑수저 셰프? 스포일러 노출에 '당혹' 2025-12-31 11:09:33
없는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9회에서 한 흑수저 셰프를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닉네임'이 아닌 본인 이름이 적힌 명찰이 공개됐다. '흑백요리사' 시리즈는 백수저는 이름이 공개되지만, 흑수저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경합에 임한다. 지난 시즌 우승자였던 권성준 셰프 역시 흑수저로...
"오리지널 픽업 트럭이란 이런 것"…KGM 야심작 '무쏘' 온다 2025-12-31 09:00:28
높이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운영해 취향과 용도에 맞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제안 또 거절할 듯" 2025-12-31 07:14:53
넘어서는 거대 스튜디오를 탄생시키지만, 케이블 TV 자산 통합 등 구조적인 부담이 크다. 여기에 워너브라더스가 이미 진행 중인 넷플릭스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다른 인수자를 선택할 경우, 28억달러(약 3조6000억원)의 막대한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고려 대상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33명 중 28명이 해외 유학파였고 전문경영인은 국내 학사 후 해외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실무 결합형’이 주류를 이뤘다. 5. 유리천장 깬 ‘女 테크 리더’와 오너가 책임경영 여성 리더십(14명)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변화가 뚜렷하다. 진은숙 현대차 사장은 제조업의 상징인 현대차에서 탄생한 첫...
대배우 총출동…'더 드레서' 개막 2025-12-30 17:52:02
실제로 일하며 겪은 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이다. 배경은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2년 영국의 한 작은 마을. 셰익스피어 전문 극단에서 ‘리어왕’ 공연을 준비하던 노년 배우 ‘선생님’은 갑작스레 이상 행동을 보이고, 그를 옆에서 지키던 드레서 ‘노먼’은 공연을 올리기 위해 분투한다. 극중극 형태로,...
李대통령, 내달 4~7일…중국 국빈 방문 2025-12-30 17:50:21
관계의 전면적인 복원 흐름을 공고히 하는 한편 공급망, 투자, 디지털 경제, 초국가범죄 대응, 환경 등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내년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이자 임시정부청사 건립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속보] 李, 1월 4~7일 중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2025-12-30 16:04:16
그러면서 "상하이에서는 2026년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100주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고, 앞으로 한중 간 미래 협력을 선도할 벤처 스타트업 분야에서 양국 기업의 파트너십을 촉진하기 위한 일정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