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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A "범프스탁 규제대상 돼야"…백악관도 "열려있다" 2017-10-06 06:19:05
총기 참사에서도 범인 스티븐 패덕이 살상을 키우기 위해 범프 스탁을 부착한 총기를 사용해 추가 총기규제의 표적이 됐다. NRA 측은 한편, 미 주류·담배·화기류·폭발물 단속국(ATF)에 범프 스탁이 연방법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즉각적인 검토를 할 것을 촉구했다. AP통신은 그동안 총기규제에 결사 반대해왔던 NRA의 이...
美총기난사범 '고베팅 도박꾼'…"그에겐 직업이었다" 2017-10-06 01:26:03
하면서 손을 제외하고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패덕은 한때 텍사스주 댈러스에 아파트 단지를 소유, 관리하고 있었으며 주변의 일부에게는 '부유한 은퇴자'로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패덕의 범행 동기가 드러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패덕의 카지노 도박 내용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美총격범 동거녀 고백 "범행 앞두고 필리핀 다녀오라 요구" 2017-10-05 18:29:11
없다"고 말했다.이 가운데 패덕이 범행을 앞두고 댄리를 필리핀으로 보내려 한 정황이 밝혀졌다. 댄리는 "그가 내게 비행기 표를 건네며 필리핀에서 몇 주 정도 머물다 오라고 했다"고 밝혔다.댄리는 현지 카지노에서 근무하던 중 패덕을 알게 돼 얼마 후 동거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댄리에 대한...
美총격범 스티븐 패덕의 동거녀 “수사에 협조” 2017-10-05 16:01:30
후 (패덕이) 댄리에게 거액을 송금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계 댄리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휠체어를 타고 LA 공항을 빠져나온 것이 확인됐다. 그녀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과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미국 NBC 방송은 지난 3일 복수의 수사당국자를 인용해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범 스티븐 패덕이 범행 직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10-05 10:00:03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패덕은 범행 장소인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스위트룸에 머물면서 출입문에 '방해하지 말라(Do Not Disturb)'는 표시를 내걸었다. 이 때문에 지난달 28일 투숙 이후부터 범행 당일인 1일까지 객실 청소 인력을 포함해 호텔 측의 그 누구도 패덕이 묵는...
美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동거녀, 사건 전 필리핀으로 떠난 이유 2017-10-05 09:14:04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사건 범인인 스티븐 패덕(64)의 동거녀 마리루 댄리(62)가 입을 열었다.호주 국적으로 알려진 댄리는 지난달 25일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라스베이거스 참사 당일에는 필리핀에 머물렀다.4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댄리의 변호사는 (댄리가) 연방수사국(fbi)과 라스베이거스 경찰이...
美총격범 동거녀 "범행 알게 할 만한 어떤 말도 못들었다" 2017-10-05 08:45:22
또 패덕이 자신에게 필리핀에 가서 2주 정도 넘게 가족을 만나고 오라며 싼 항공티켓을 사줬다면서 그리고 나서 자신에게 송금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예상치못한 (필리핀) 여행이 기뻤지만 솔직히 걱정스러웠고 (송금받은) 그 돈은 나와 관계를 끊는 방법이었다"고 말했다. 댄리는 이어 "패덕이 어떤 사람들에 대한 폭력을...
트럼프 "미국이 애도"…라스베이거스 방문 위로 2017-10-05 06:25:09
행렬은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에 범인인 스티븐 패덕이 투숙하며 1일 야외 콘서트장으로 총기를 난사했던 만델레이 베이 호텔을 지나갔다. 이번 총기 난사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진 범인을 포함해 59명이 사망하고 500여명이 부상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총기류는 '주문제작 고성능 화기' 2017-10-05 03:50:16
CBS방송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덕이 묵은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스위트룸에서는 12정의 반자동 소총을 포함해 총 24정의 화기류가 발견됐다. 패덕은 작년 10월부터 만델레이 베이 호텔에 체크인을 한 지난달 28일까지 총 33정의 총기를 사들였다. 법집행기관의 한 소식통은 CBS 뉴스의...
참사 일어난 美 네바다주 총기규제 하려다 번번이 실패 2017-10-05 01:49:34
패덕(64)이 네바다 주 메스키트의 총기상에서 수 년간 합법적으로 20여 정의 화기류를 구입할 수 있었던 배경을 분석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먼저 2013년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사건이 벌어지자 민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총기 구매자에 대한 일반범죄 경력 조회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했다. 하지만 공화당 소속인...